•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2월14일(토) 띠별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6-02-14 02:30

[오늘의 운세] 2월14일(토) 띠별 운세

2월14일 토요일(음력12월27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도처에 경쟁자가 많으니 매사 경각심이 필요하다.
48년생, 아랫사람의 일은 참견 말고 믿고 맡겨라.
60년생, 지인과의 금전 문제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72년생, 남 좋은 일하고 구설수가 생길 수 있다.
84년생, 필요없는 물건은 과감하게 처분하거나 정리해라.
96년생, 공과 사의 잘 구별하는 것이 필요한 하루이다.

소띠 : 들뜬 마음으로 무리하게 행동할 수 있으니 유의해라.
49년생, 과로하게 일을 하거나 과음하지마라.
61년생, 불필요한 약속은 미루고 일찍 귀가해라.
73년생, 끝마친 일을 검토하거나 다시 하게 될 수 있다.
85년생, 의사표현에 있어 자기 주장만 내세우지마라.
97년생, 위기 속에서 다른 기회가 보일 것이다.

범띠 : 자신의 페이스를 유지하도록 노력해야 할 시기이다.
50년생, 이미 이룬 것을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62년생, 근검절약 하여 저축에 힘쓰고 이웃에게 덕을 베풀어라.
74년생, 주변 사람과의 트러블은 곧 해소된다.
86년생, 오늘보다는 내일을 걱정할 처지이다.
98년생, 한번의 실수는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토끼띠 : 발없는 말이 천리간다. 말조심이 우선이다.
51년생, 주변 상황에 동요되지 말고 마음을 붙잡아야 한다.
63년생, 욕심을 뒤로하고 힘을 모아 달성해라.
75년생, 마음을 안정시키고 휴식시간을 가져라.
87년생, 방해 받는 일이 많다고 예민하게 반응하지마라.
99년생, 힘을 모아서 한 곳에 집중해야 한다.

용띠 : 그동안 노력했으니 겸허하게 결과를 기다려라.
52년생, 사소한 감정 싸움 등이 일어날 수 있다.
64년생, 사업자는 자금이 들어오고 큰 거래가 생긴다.
76년생, 실력을 인정 받아 지위가 상승된다.
88년생, 뜻대로 일이 진행되지 않아도 너무 허탈해 하지마라.
00년생,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도 있는 법이다.

뱀띠 : 실패했던 일이라도 다시 도전하면 성과가 있다.
53년생, 무엇보다 내 가족들에게 최선을 다해야 한다.
65년생, 결판을 미루지 말아라. 승자를 가려야 한다.
77년생, 모르는 것이 있으면 경험자에게 대답을 구해라.
89년생, 기회가 된다면 여행을 통해 체험을 해봐라.
01년생, 마찰이 생겼을 때는 한발 양보하는 것이 현명하다.

말띠 : 선견지명을 가지고 목표를 정해야 하는 때이다.
54년생, 이익만 너무 바라면 오히려 손실이 예상된다.
66년생, 서류나 문서 취급에 주의가 필요하다.
78년생, 공과 사는 분명히 구분하는 것이 좋다.
90년생, 먼저 양보하면 보답을 받는다. 너그러운 마음이 필요하다.
02년생, 남이 한다고 무조건 따라 하지마라.

양띠 : 유리한 고지를 점했으니 과감하게 움직여라.
55년생, 타인의 일에 관여하는 것은 손실만 가져올 뿐이다.
67년생, 현재 추진 중인 계약은 유리하게 체결될 것이다.
79년생, 지난 일을 논하는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
91년생, 경험도 중요하지만 패기가 더 유용하다.
03년생, 어떤 것이든 운이 따를 것이니 미루지마라.

원숭이띠 : 완전하게 보여도 결함이 많은 상황이다.
56년생, 오래된 친구나 지인과는 결별하지마라.
68년생, 어려울 때일수록 오히려 다른 사람을 챙겨야한다.
80년생,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라.
92년생, 첫인상으로 사람을 절대 판단하지마라.
04년생, 오늘은 계획이나 주변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져라.

닭띠 : 아직은 바꿀 때가 아니다. 전문가의 조언을 경청해라.
57년생, 인생살이 새옹지마란 말이 떠오를 것이다.
69년생, 밀고 당기는 속에서 타이밍을 잘 잡아야 한다.
81년생, 서둘러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다.
93년생, 아직은 포기할 때가 아니니 실망하지 말라.
05년생, 많은 일로 힘들다면 잠시 휴식을 가지는 것이 좋다.

개띠 : 이유없이 친절한 사람은 멀리해야 한다.
58년생, 우발적으로 결정하면 그 간의 노력이 수포가 된다.
70년생, 자신의 과오를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말라.
82년생, 새로운 일을 계획하기 좋은 날이다.
94년생, 인내심이 매우 필요한 날이다. 감정을 잘 다스려라.
06년생, 좋은 흐름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돼지띠 : 흩어지면 모두 힘들어진다. 뭉치는게 살 길이다.
59년생, 마음이 맞지 않는다면 결별이 현명하다.
71년생, 가족에게 변동이 생기게되니 관심을 가져라.
83년생, 장거리 여행은 각별히 유의하도록해라.
95년생,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가 더 뛰어날 것이다.
07년생, 행운이 찾아오는 방향은 동쪽이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