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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이코노미 클래스 최대 84% 할인 프로모션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13 11:06

전 노선 '블프 특가' 프로모션 진행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20% 할인코드 제공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에어프레미아가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권 최대 84%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에어프레미아는 이달 17일부터 30일까지 인천에서 출발하는 8개 노선을 대상으로 '블랙 프라이데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이코노미 클래스 최저가는 ▲LA 60만6000원 ▲뉴욕 62만원 ▲샌프란시스코 55만6000원 ▲호놀룰루 51만9000원 ▲방콕 24만2400원 ▲다낭 22만3100원 ▲나리타 23만400원 ▲홍콩 26만5400원부터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할인 코드 'BLKFRI20' 입력 시 최대 20% 할인이 적용된다. 코드 적용 후 최저가는 ▲LA 133만6000원 ▲뉴욕 148만원 ▲샌프란시스코 125만6000원 ▲호놀룰루 100만4000원 ▲방콕 44만6400원 ▲다낭 39만1100원 ▲나리타 31만5400원 ▲홍콩 34만6400원부터다.

탑승 기간은 미주 노선은 내년 9월 30일까지, 아시아 노선은 내년 3월 28일까지다. 탑승 제한 기간 없이 연휴나 연말 성수기에도 자유롭게 예약 및 여행이 가능하다.

항공권은 에어프레미아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웹)에서 예매할 수 있다. 노선별 좌석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규 회원을 위한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에어프레미아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 후 14일 이내 'WELCOMEX' 코드를 입력하면 이코노미 클래스 특가 운임에 5%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아

항공권 예매 고객이 에어프레미아 앱을 통해 eSIM 서비스를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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