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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레미아, 미주·아시아 항공권 최대 85% 할인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18 11:55 최종수정 : 2025-08-21 09:47

'가을 바캉스 프로모션' 진행
회원 대상 최대 15% 중복 할인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에어프레미아 항공기. /사진제공=에어프레미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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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에어프레미아(대표이사 유명섭)가 이달 31일까지 인천에서 출발하는 8개 노선을 대상으로 '가을 바캉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8일 에어프레미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은 노선별 최대 8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미주 노선은 오는 12월 17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왕복 총액 기준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LA 145만1000원 ▲뉴욕 168만4200원 ▲샌프란시스코 130만1000원 ▲호놀룰루 108만4200원부터 예매할 수 있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LA 64만1000원 ▲뉴욕 70만5200원 ▲샌프란시스코 59만1000원 ▲호놀룰루 63만42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아시아 노선은 오는 11월 30일까지 탑승할 수 있다.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는 ▲방콕 46만300원 ▲나리타 27만900원 ▲다낭 42만1700원 ▲홍콩 28만86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방콕 20만300원 ▲나리타 16만5900원 ▲다낭 24만1700원 ▲홍콩 20만8600원부터 이용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탑승 제한 기간이 없어, 연휴나 연말 성수기에도 예약이 가능하다.

에어프레미아 회원에게는 와이드 프리미엄 클래스 전용 할인코드를 추가로 제공한다. 프로모션 코드란에 'YPWIDE15'를 입력하면 기존 특가 운임에서 최대 15% 중복 할인이 적용된다.

신혜주 한국금융신문 기자 hjs050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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