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첫 업데이트…클랜 대항전 ‘신석 점령전’ 공개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11-05 16:08

제한된 시간 내에 ‘신석’을 점령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
풍성한 아이템 제공하는 다양한 성장 지원 이벤트 진행

드림에이지 ‘아키텍트’, 첫 업데이트…클랜 대항전 ‘신석 점령전’ 공개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드림에이지(대표 정우용)는 초대형 MMORPG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이하 아키텍트)’에 대규모 클랜 대항전 ‘신석 점령전’을 업데이트했다고 5일 밝혔다.

정식 출시 이후 처음으로 실시하는 업데이트 ‘신석 점령전’은 버려진 땅에 위치한 고대 유산 ‘신석’을 차지하기 위해 클랜 간 경쟁을 펼치는 콘텐츠로 11월 9일 시작된다. 제한된 시간 내에 ‘신석’을 점령하는 클랜이 승리하는 방식이며, 클랜 레벨5 이상부터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전략적 요소가 핵심인 콘텐츠로, 클랜장 지휘 하의 협력 체계, 지형 이해를 통한 최단 루트 확보 및 비행 장치를 활용한 공중 접근, 버프 획득과 상승 기류 등 다양한 기믹 활용이 승패를 가른다. 전투는 오픈 월드 내 전용 공간에서 진행되며, 사전 신청하지 않은 클랜이나 개인도 난입해 특정 클랜을 지원하거나 방해할 수 있다.

최종 승리한 클랜에게는 ‘4성 주문석 [충돌 무시 : 대시]’, 각 클래스의 스킬에 결속해 위력적인 효과를 내는 ‘4성 전용 주문석’, 장비 마법 부여를 위한 ‘4성 마공핵’, 핵심 제작 재료인 ‘신석 파편’ 등이 보상으로 지급된다. 또한 해당 지역에 적용되는 막강한 버프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신석 점령 기간 동안 ‘신석’ 버프를 다른 이용자에게 판매할 수 있는 권한도 주어진다.

드림에이지는 ‘신석 점령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용자의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거인의 탑’ 사냥을 통해 획득한 주사위를 던져 나온 숫자만큼 말판을 이동하는 방식의 ‘아부루 축제 전야제’ 이벤트를 진행한다. 장비 강화, 캐릭터 및 스킬 강화에 필요한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또한 장비 강화에 도움이 되는 성장 아이템을 지급하는 ‘대장장이 장비 강화 응원!’ 이벤트와 ‘균열’ 클리어 횟수에 따라 각인 제작 재료를 제공하는 ‘집결! 균열의 수호자’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최초의 ‘신석 점령전’을 기념하는 특별 이벤트도 열린다. 승리한 클랜을 대상으로 ‘10만 클랜 다이아’를 지급하며, 참여자 전원에게 ‘탐험가의 하급 주문석 상자’, ‘거인의 자판기 티켓’, ‘중급 설계도 선택 상자’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한편, 아키텍트는 아쿠아트리가 개발하고 드림에이지가 퍼블리싱하는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초대형 MMORPG로, 정식 출시 8일 만에 구글 플레이 매출 1위를 기록하며 흥행력을 입증했다. 현재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콘텐츠 완성도 향상과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업데이트를 이어가고 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정부 지원 업고 달린다”…네이버 찾은 국토부 장관, ‘이동 로봇’ 상용화 논의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국토교통부와 손잡고 클라우드 및 디지털트윈 기반의 이동 로봇 상용화와 관련 규제 혁신에 속도를 낸다. 이번 협력은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려는 네이버의 기술력과 정부의 신산업 육성 의지가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네이버는 1784 사옥을 방문한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함께 이동 로봇 상용화를 위한 기술 및 정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김윤덕 장관은 이날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네이버가 보유한 디지털트윈 기술과 클라우드 기반 멀티 로봇 인텔리전스 시스템 ‘ARC’, 사옥 내 자율주행 로봇 ‘루키’, 실외 이동 로봇 ‘누리’의 임무 수행 시연 등을 참관했다.네이버 측에서는 최수연 2 정의선, 깊어지는 보스턴다이나믹스 IPO 고민 현대자동차그룹의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나믹스의 IPO(기업공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주요 주주인 일본 소프트뱅크가 보유한 잔여 지분의 풋옵션(주식매수청구권) 만기가 다음 달로 다가왔기 때문이다. 여기에 2028년부터 휴머노이드 ‘아틀라스’의 본격적인 생산 거점 투입 계획을 밝히면서 향후 기업가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다만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은 복잡한 셈법이 필요하다. 보스턴다이나믹스의 개인 최대 주주인 정의선 회장은 IPO를 통해 승계와 순환출자형 지배구조 해소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 다만, 현재 현대차그룹 주가를 견인하는 보스턴다이나믹스가 상장될 경우 주가 희석 우려와 정부의 중복상 3 현대차, 아이오닉 활용해 산불 피해 지역 복원 현대자동차가 정부 기관 및 소셜벤처와 함께 아이오닉을 활용한 드론 솔루션으로 산불피해 지역 복원에 나선다.현대차는 국립산림과학원에서 산림청, 나무 심기 전문 소셜벤처인 ‘트리플래닛(Tree Planet)’과 ‘산림피해 복구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현대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향후 3년간 산림청·트리플래닛과 영남 산불 피해지역을 중심으로 숲 조성 등의 산림 복원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세부적으로 친환경 전기차 기반 드론 통합 솔루션인 ‘아이오닉 드론 스테이션’을 통해 씨드볼(Seed ball·황토와 함께 공 형태로 빚은 친환경 씨앗) 식재 및 산림 모니터링 등에 나선다.아이오닉 드론 스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