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이사…키엘 등 키워낸 마케팅 전문가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30 08:29

[프로필]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이사…키엘 등 키워낸 마케팅 전문가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LG생활건강은 지난 29일 글로벌 화장품 기업인 로레알 출신의 이선주 사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으로 선임했다.

이 신임 사장은 글로벌 및 국내 화장품 업계에서 30년간 몸담으며 ‘키엘’, ‘입생로랑’, ‘메디힐’, ‘AHC’ 등 다양한 브랜드를 키워낸 마케팅 전문가이자 경영인이다.

1970년생인 그는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 로레알코리아 홍보 및 기업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출발해 2006년 사업부장 상무로 키엘과 입생로랑 브랜드를 총괄했다. 당시 이 신임 사장은 한국에서 키엘 브랜드를 미국에 이어 글로벌 매출 2위 국가로 성장시키며 주목받았다.

이후 2013년 로레알 USA SVP(국제사업개발·키엘)를 지냈고, 2016년 로레알코리아 부사장(컨슈머 및 메디컬 채널 비즈니스 총괄), 2018년 엘앤피코스메틱 글로벌 전략본부 사장, 2021년 유니레버 뷰티&웰빙 한국 총괄을 맡았으며 2024년 테라로사 커피 CEO를 지냈다.

다음은 이선주 대표이사 프로필

◇ 인적사항

▲1970년생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신문방송학과

◇주요 경력

▲2002년 로레알 코리아 / 이사 (그룹 커뮤니케이션)

▲2006년 로레알 코리아 / 사업부장 상무 (키엘&입생로랑 브랜드 총괄)

▲2013년 로레알 USA / SVP (국제사업개발/키엘)

▲2016년 로레알 코리아 / 부사장(컨슈머 및 메디컬 채널 비즈니스 총괄)

▲2018년 엘앤피코스메틱 글로벌 전략본부 / 사장

▲2021년 유니레버 뷰티 & 웰빙 한국 총괄 / 카버코리아 CEO (AHC Global)

▲2024년 테라로사 커피 / CEO

▲現 LG생활건강 대표이사 사장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압구정 현대ʼ서 ‘디에이치ʼ까지…현대건설 아파트 명가 65년 [건설 브랜드의 역사 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의 주택사업 역사는 국내 공동주택 시장이 형성되고 브랜드 경쟁으로 발전해 온 과정과 맞닿아 있다. 현대건설의 태동은 1947년 5월 25일 청년 사업가 고(故) 정주영 명예회장이 서울시 중구 초동 현대자동차공업사 한켠에 ‘현대토건사’라는 간판을 내걸면서 시작됐다. 광복 이후 주둔하던 미군정 발주 공사를 수주하며 착실히 기반을 다진 현대토건은 1950년 1월 현대자동차공업사를 합병해 현대건설주식회사로 법인 출범했다.그러나 법인 설립 불과 반년 만에 6·25 전쟁이 발발하면서 회사는 생존 자체가 희박한 최대 위기에 빠졌고, 정주영 사장 일행은 모든 사업 기반을 서울에 남겨둔 채 부산까지 피란길에 올라 2 편의점 ‘2사 2색’ ESG 전략…GS ‘보안’ vs BGF ‘상생’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올 들어 ESG 전략에서 서로 다른 우선순위를 드러냈다. GS리테일은 데이터 보안 및 개인정보보호 등을 새 핵심 이슈로 전면에 내세운 반면 BGF리테일은 가맹본부·가맹점 상생과 폐기물 배출관리 등 본업과 직결된 과제를 우선하는 전략을 유지했다.26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양사가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는 이중중대성 평가를 통해 도출한 핵심 ESG 이슈가 담겼다. 지난해 GS25와 GS샵에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겪었던 GS리테일은 데이터 보안 등을 새로운 이슈로 선정했고, 편의점 사업 비중이 높은 BGF리테일은 가맹본부·가맹점 상생과 폐기물 배출관리 등 기존 핵심 과제를 올해에도 우선순위에 올렸다.이중 3 윤상현 ‘원톱ʼ 굳힌 콜마그룹…북미 재건 속도 낸다 콜마그룹 오너일가 경영권 분쟁이 종지부를 찍었다. ‘남매의 난’에서 ‘부자의 난’으로 비화되며 시장의 우려를 키웠던 지배구조 불확실성이 윤상현 콜마홀딩스 부회장의 ‘원톱 체제’ 구축으로 해소됐다. 굳건한 리더십을 확보한 윤 부회장을 필두로, 한국콜마가 ‘아픈 손가락’ 북미시장 재건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1년 끌어온 오너가 분쟁 종식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은 지난 5월 재판부에 윤 부회장을 상대로 제기한 증여 주식 반환 소송 취하서를 제출했다. 윤 부회장 측도 소 취하 동의서를 제출하며 소 취하가 확정됐다.앞서 윤 회장은 지난해 5월 윤 부회장을 상대로 주식반환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2019년 윤 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