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GCF 2025서 기부 캠페인 진행

김재훈 기자

rlqm9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9-05 09:40

취약계층 아동 청소년 지원하는 캠페인 참여 독려
IP 활용한 기부 캠페인과 사회문제 해결 사례 공유

사진=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사진=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김재훈 기자]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서울 중구 청계천로 하이커그라운드에서 열리는 ‘2025 게임문화축제(GCF 2025)’에 참여해 특별 부스 ‘희망 FUNding’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스는 이달 5일~7일, 13일~14일 총 5일간 운영된다. 희망스튜디오는 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로스트아크’, ‘로드나인’ 등 게임 IP를 활용한 기부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한다.

또 ‘도티’, ‘홀릿’ 등 인플루언서와 협력해 사회문제를 해결했던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이 밖에 결식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영양 도시락을 제공하는 ‘한 끼로 채우는 희망’ 기부 캠페인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한 끼로 채우는 희망 기부 캠페인은 온라인 희망스튜디오 기부 플랫폼에서 다음달 12일까지 진행된다. 기부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로스트아크’ 장패드와 키링 등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조성한 기부금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에 전달해 결식아동 5천 명에게 영양 도시락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한다.

권연주 희망스튜디오 이사는 “이번 기부 부스는 축제를 찾은 게이머들이 기부를 보다 재미있고 의미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희망스튜디오는 게이머와 사회문제를 연결하는 희망 플랫폼 역할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게임문화축제에서 로스트아크와 클레르 옵스퀴르:33 원정대 IP 체험존을 운영하며, 관련 영상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한화비전, 3분기 성장 중심 '반도체 장비'…AI 카메라도 순항 한화비전 이익 성장 축이 영상보안에서 반도체 장비로 넓어지고 있다. 1년 전 적자였던 자회사 한화세미텍이 패널레벨패키징 장비 매출을 반영하기 시작하며 전사 영업이익 증가분의 절반 이상을 채웠고, 주력인 영상보안 사업은 인공지능(AI) 카메라 비중을 높여 수익성을 끌어올렸다.다만 장비 매출이 분기마다 크게 출렁이고 재고와 차입금도 1년 새 크게 불어난 점은 부담이다.영업이익 183% 증가…순이익 전분기比 감소29일 한화비전은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연결 기준 3분기 매출이 573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5.6% 늘었고, 영업이익은 362억 원에서 1026억 원으로 183.3%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7.9%로 2 대한전선, 3분기 수주잔고 4조 '최대'…수익성 변수 '환율·중동' 대한전선이 유럽·북미 초고압 케이블 수주를 앞세워 수주잔고를 역대 최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다만 3분기에는 외형이 1년 새 크게 불어난 것과 달리 영업이익은 소폭 늘어나는 데 그쳤다.이는 매출 증가분 절반 이상이 초고압이 아닌 소재 부문에서 발생한 가운데, 환율 하락과 중동 지정학 리스크, 새로 취득한 포설선의 개보수 비용이 한꺼번에 겹친 영향이다.매출 37.6%·영업이익 4.5% 증가29일 대한전선은 초고압 케이블을 중심으로 외형 성장이 이어졌지만 환율 하락 등 외부 요인으로 수익성은 줄었다고 밝혔다. 이날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1조176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6% 늘었지 3 두산에너빌리티, 가스터빈이 3분기 수주 견인…원전 '+α' 승부 눈앞 두산에너빌리티가 올해 가스터빈과 복합화력 수주로 일감을 크게 늘리고, 원자력·가스터빈 등 수익성 높은 사업 비중을 키워 본업의 이익률을 끌어올렸다.다만 연초 수주 계획에서 가장 큰 몫을 차지했던 원자력은 3분기까지 성과가 미미해 4분기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 계약이 연간 목표 달성을 좌우하게 됐다. 다만 연초보다 불어난 차입금과 3분기 지배주주 기준 순손실은 부담으로 남았다.영업익 2612억…전년比 90.6% 증가29일 두산에너빌리티는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을 통해 3분기 매출 4조4494억 원, 영업이익 2612억 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4.7%, 영업이익은 90.6%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3.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