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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역 대광로제비앙 더센텀’ 계약률 급상승…대출규제 미적용 단지로 '눈길'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8-28 16:04

여주역 대광로제비앙 더센텀 투시도./사진제공=대광건영

여주역 대광로제비앙 더센텀 투시도./사진제공=대광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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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여주시 내 똘똘한 한 채 로 주목받는 ‘여주역 대광로제비앙 더센텀’ 이 계약률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계약금 5%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 등 합리적인 금융 조건에 더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으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빠르게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입주시까지 별도 비용 부담이 없어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점도 호응 요인으로 꼽힌다.

여주역 대광로제비앙 더센텀’ 은 홍문1지구 도시개발사업 부지에 들어서는 대규모 브랜드 단지로, 여주 지역에서 보기 드문 700가구 이상 규모의 랜드마크 아파트다. 향후 지역 내 주거 선호도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아, 여주에서 선택과 집중의 대상이 되는 ‘똘똘한 한 채’ 로 인식되고 있다.

특히, 지난 6.27 부동산 대책 적용 대상에서 벗어나 규제 영향을 받지 않는다. 또한 스트레스 DSR 3단계 규제 시행 이전에 입주자 모집공고가 이뤄져, 대출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분양권은 6개월 후 전매도 가능하다.

세종아이앤디가 시행하고 대광건영이 시공 키움씨앤디가 분양을 맡은 ‘여주역 대광로제비앙 더센텀’ 은 경기도 여주시 홍문동 일원에 지하 2층 ~ 지상 25층∙8개동 전용면적 84~160㎡∙총 74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 세대 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확보로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다. 또한 4Bay 4Room (일부가구 제외)∙5Bay 4Room (일부가구 제외)∙테라스 (펜트하우스 타입) 등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호텔식 사우나∙GDR골프연습장∙휘트니스 등 수준 높은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선다.

한편 대광건영은 ‘2025년 건설업체 시공능력평가’에서 43위를 기록하며 중견 건설사로서 입지를 강화했다. 이어 대광그룹이 공정거래위원회 지정 대기업집단 (자산 5조원 이상) 에 오르면서 그룹 위상도 한층 높아졌다.

대광건영은 자체 아파트 브랜드 ‘대광로제비앙’을 앞세워 전국 분양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여주에 이어 용인에서도 ‘용인 고진역 대광로제비앙’ 견본주택을 금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는 등 활발한 사업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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