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8월12일(화)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8-12 01:0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8월12일 화요일(음력 윤달 6월19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몸이 피곤하고 기력을 잃을 때이다.
48년생, 기대한 바를 이루긴 힘들다. 건강에 유의해라.
60년생, 마음을 비우는 게 상책이다. 욕심은 삼가해라.
72년생, 스스로에 믿음을 갖고 뜻을 세워서 정진해라.
84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기 보다는 재충전의 기회로 살려라.
96년생, 고민거리는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좋다.

소띠 : 그동안 땀은 흘렸지만 그 대가를 얻기는 힘들다.
49년생, 눈앞의 이익에 매달리지 말고 크게 보아라.
61년생, 동료들과 모처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73년생, 기획이 잘 되고 두뇌회전이 빠른 날이다.
85년생, 실리를 선택할 지 우정을 택할 지 고민에 빠진다.
97년생, 결과는 정해져 있지 않으니 최선을 다해라.

범띠 : 시간이 지나면서 꼬인 일이 서서히 풀린다.
50년생, 예기치 않은 이사나 변동을 하게 되니 준비해라.
62년생, 기회가 쉽게 달아나니 빠른 결단이 필요하다.
74년생, 주위에서 인기와 명성이 갑자기 올라간다.
86년생, 좋은 일에도 긴장과 경계를 늦추지 말라.
98년생, 하나가 풀리기 시작하니 뜻대로 흘러간다.

토끼띠 : 행동의 제약을 받게 되니 마음이 답답하다.
51년생, 성실하면 하늘이 도울 것이니 노력하고 기다려라.
63년생, 뒤로 넘어져도 코가 깨진다. 방심은 금물이다.
75년생, 나를 낮추고 남을 높인다면 가히 이롭고 좋으리라.
87년생, 새로운 이성이 나타날 수 있다.
99년생, 어치피 할거라면 남보다 먼저 하는 것이 좋다.

용띠 : 원하는 결과를 얻는다. 기분 좋은 하루가 예상된다.
52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인기도 넘치고 즐거움도 크리라.
64년생, 지금부터 새롭게 변신하면 길운이 열린다.
76년생, 자만은 금물이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88년생, 너무 서두르는 일은 자칫 화를 부른다.
00년생, 자신의 페이스를 잘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

뱀띠 : 사욕을 버리고 봉사하는 정신으로 임해라.
53년생, 아랫사람의 조언도 귀 기울여 들을 필요가 있다.
65년생, 가정이 화목하면 바깥 일도 잘 풀린다.
77년생, 한 번의 실패로 낙심하지 마라. 오히려 약이 된다.
89년생, 오랜 고생이 지나고 즐거움이 찾아 온다.
01년생, 유행성질병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

말띠 : 하늘의 뜻이 나의 뜻이니 못 이룰 것이 없겠다.
54년생, 한 눈 팔지 말고 앞만 보고 달리면 결실이 있겠다.
66년생, 힘이 부족하면 이룰 수 없는 법이다. 긴장을 풀지 말라.
78년생, 두 사람의 마음이 하나가 되겠다.
90년생, 여행을 하고자 한다면 망설이지 말고 떠나라.
02년생, 지나친 경쟁심은 자신만 힘들 뿐이다.

양띠 : 실속없이 몸과 마음이 분주한 때이다.
55년생, 마음의 걱정이 있어도 의연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67년생, 계획한 일은 한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다.
79년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하니 조급함은 버려라.
91년생, 아직 포기하기는 이르다. 고통이 따르면 참고 견뎌라.
03년생, 현재의 상황에서 일단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원숭이띠 : 용이 맑은 물 속으로 들어가는 운이다. 심신의 안정을 찾을 수 있는 날이다.
56년생, 그동안 투자가 효과를 거두기 시작한다.
68년생, 예상치 않던 사업제안이 들어 온다.
80년생, 주위에서 실력을 인정받는다.
92년생, 모임에서 리더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04년생, 작은 변화에서 희망을 보게된다.

닭띠 : 전통을 무시하지 말고 웃어른을 섬겨라.
57년생, 고생 끝에 즐거움이 오는 법이다. 희망을 잃지마라.
69년생, 여행은 되도록 피하고 주변 정리에 힘써라.
81년생, 새로운 물건이나 사람을 너무 좋아하지마라.
93년생, 연인을 위하여 봉사하는 날로 생각해라.
05년생, 정해진 틀을 깨야 새로움이 생긴다.

개띠 : 잡념을 버리고 주어진 일에 충실히 임해야한다.
58년생, 금전적으로 수입은 생기지만 마음은 심란하다.
70년생, 사소한 일로 인해 친구와 다투게 된다. 언행을 조심해라.
82년생, 마음이 통하는 친구들과 유익한 시간을 가져라.
94년생, 주변의 동료에게 온정이 필요할 때이다.
06년생, 시간을 거꾸로 흐르게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돼지띠 : 일시적인 행운이 올지라도 그로 인해 해를 입게 된다.
59년생, 길이 험난하니 나가기가 어렵다.
71년생, 스트레스는 가까운 여행을 통해 해소해라.
83년생, 공공 기관과 관련된 일은 주의가 필요하다.
95년생, 쉽게 들어온 돈은 쉽게 나간다. 욕심은 금물이다.
07년생, 지나치게 주변 시선을 의식하지 마라.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