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8월7일(목요일) 별자리 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8-07 03:00

[오늘의 운세] 8월7일(목요일) 별자리 운세
8월7일(목요일)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생각지도 못한 곳으로부터 변화가 있다.
어둡고 지루했던 불운을 씻고 새출발을 해야할 때이다. 모든 것이 나아지는 호기일지도 모른다. 조화가 있고 모든 것이 순조롭다. 이러한 상승세는 주변에서도 부러움을 살 정도이다. 상황이 호전되면서 모든 여건이 좋아질 것이다. 그러나 이런 때일수록 자만은 금해야 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보양음식

물고기자리 (2.19 ~ 3.20)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는 지혜가 필요하다.
공든 탑이 일거에 무너지거나 재난을 당할 조짐이 다분하다. 지나치게 자신을 과신해서 일이 그르쳐 지는 것이니 양보하고 조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고독한 시기에 도래할 수 있다. 따돌림을 당하고 절친한 사람으로부터 외면당할 수가 있다.
오늘엔 딱 : 목걸이

양자리 (3.21 ~ 4.19)
물과 불이 팽팽한 대립을 이루며 신경전을 벌인다.
인내가 필요한 상황이다. 경쟁을 하기보다 힘을 합하여 서로를 돕는다면 놀라운 상승효과를 보게될 수도 있다. 그러나 모든 조화는 음양의 조화 속에 있는 것이니 싸움으로 끝마칠 것이 아니라 음양의 조화를 살려야 하고 때로는 서로의 의견을 절충시켜 줄만한 좋은 중재자를 바랄 수도 있다.
오늘엔 딱 : CCTV

황소자리 (4.20 ~ 5.20)
하는 일마다 충돌이 생긴다.
조심하고 또 조심하도록 한다. 그러나 충돌의 효과가 당장은 힘들고 고생스러우나 오히려 전화위복의 기회도 될 수 있으니 어려움의 한가운데서도 자신의 중심을 잡고 현명하게 대처하라. 무엇보다 양보가 미덕이니 다툰다는 것은 비록 내가 이길지라도 부끄러운 것이다. 잘못하게 되면 호롱불이 바닷물에 빠지게 되는 형국이 될지도 모를 일이니 주의한다.
오늘엔 딱 : 면요리

쌍둥이자리 (5.21 ~ 6.21)
어려움이 많다.
매사에 조심하자. 작은 일에도 실수가 있고 생각지도 않은 일에 실패수가 있다. 주변의 일도 어렵게 돌아가니 난감할 때도 있다. 계획하고 벌이기 보다 지키고 점검하며 쉬어가는 지혜를 배우도록 한다. 서류나 문서정리에 누락되는 부분이 많으니 문서관련하여 특히나 주의한다. 길을 나설때는 가급적 소지품을 간단하게 챙기어 소중한 기념품을 잃어버리는 일이 없도록 한다.
오늘엔 딱 : 메모지

게자리 (6.22 ~ 7.22)
일이 잘되다가 마지막 단계에서 걸린다.
이성에 관계된 일로 마음이 산란할지 모르니 주의하여야 하며 뜻밖의 재앙이 도래할지도 모른다. 사전에 꼭 막아야 할 것이니 양보와 겸양의 덕으로 이를 피해 보도록 하자. 사업운은 심난했던 자금융통이 해결되지만 무리를 피하며 적자경영을 유지하는 것이 현명하다.
오늘엔 딱 : 자물쇠

사자자리 (7.23 ~ 8.22)
팔문이 열리니 하던 일이 잘 풀린다.
세력이 왕성하며 가는 곳마다 인연이 있다. 좋은 인연을 잘 풀 수 있기 때문에 일을 멋지게 성사시킨다. 천문이 열리니 시험을 보아도 문제가 없고 학위에 도전한들 무엇이 문제이겠는가. 또한 땅에는 지호가 열리니 사랑하는 사람과 만난다면 해로할 수 있다.
오늘엔 딱 : 가죽자켓

처녀자리 (8/23 ~ 9/23)
같은 동료와 선의의 경쟁을 해야 할 일이 생긴다.
거래처라든지 상대 회사의 사람이라도 경쟁관계에서 만났으나 서로 의지하고 조력하는 관계로 발전이 될 것이다. 당신의 능력을 인정해 주고 이해해 주는 사람으로 변신이 될 수도 있으므로 너무 경쟁에만 골몰하고 경계해서는 안된다. 서로 돕는 관계는 자신을 무한정 발전시킬 계기가 될 수 있으니 말이다. 투자나 투기는 주의하고 자신의 파트너에게 적극적인 도움을 요청하면 의외의 소득이 있겠다.
오늘엔 딱 : 목걸이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불안정 운으로서 자그마한 새 한마리가 둥지를 세워 앉을 자리를 찾지 못해 방황하고 있는 운세다.
다시 말하면 자기 자리를 찾지 못하고 여기저기 방황하며 고뇌할 운이라고 보여진다. 학생이라면 고민이 많아 공부에 열중하지 못하는 때이고 사업 역시 마찬가지이다. 오늘은 나아가기 보다는 한 걸음 물러나는 마음 가짐이 필요한 때다. 경솔한 행동으로 친구를 잃게 되는 수도 있으니 조심해라.
오늘엔 딱 : 한식

전갈자리 (10/23 ~ 11/22)
강한 운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어 의욕이나 능력, 운이 최고조에 달해 있는 좋은 운세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박차를 가하여 발전을 시킬 수 있도록 해보는 것도 좋겠다. 잠재되어 있는 능력을 발휘할 시기가 온 것이다. 자신감을 가지고 일을 한다면 무슨 일이든 충분히 해결할 수 있을 날이다. 모든 면에서 안정적인 운을 보이고 있어 이를 잘 활용한다면 성공의 기반이 되어줄 귀인을 만나 웃음이 떠나지 않는 하루가 될 것이다.
오늘엔 딱 : 종이컵

사수자리 (11/23 ~ 12/24)
큰 굴곡이 없는 그저 평범한 운이다.
따라서 오늘은 단조로운 일상이 권태롭게 느껴져 무언가 엉뚱한 생각을 하게 되는 하루다. 오랫동안 연락을 하지 않았던 친구에게 전화를 걸어 약속을 정한다거나 모르는 사람과의 만남을 주선하거나 하는 일이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많은 지출이 예상되는 하루이다. 의욕여부에 따라 다양한 사람을 만날 수 있는데 오늘 만나는 사람과는 오랜 교분을 나누게 된다.
오늘엔 딱 : 손수건

염소자리 (12/25 ~ 1/19)
물질적인 면이나 정신적인 면에 풍족한 활력이 넘치게 되는 하루이다.
따라서 공부나 직장일 모두 노력하기에 따라 그것이 실력으로 발휘되어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줄 운이다. 당신이 소원하는 일은 남의 노력을 빌어서 얻거나 같이 협력하는 데서 성취할 수 있는 운이니 매사가 형통하는 운으로 노력이 있다면 이루지 못할 것도 안되는 일도 없는 하루니 기회가 오면 바로 잡을 수 있는 과감성이 더 큰 성공을 부름을 잊지마라.
오늘엔 딱 : 종교활동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