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7월4일(금)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7-04 01:00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띠별, 생년월일로 보는 오늘의 운세

7월4일 금요일(음력 6월 10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정의롭지 못하면서 어찌 남을 선도하랴. 자신부터 다스려라.
48년생, 날로 번창하니 재물과 명예가 늘어난다.
60년생, 가는 곳마다 이로운 일이 기다리고 있다.
72년생, 출장이나 여행 중 도난이나 분실에 유의해라.
84년생, 현 상태에 만족하고 더욱 노력하라.
96년생, 동기부여가 되니 집중력이 올라가는구나.

소띠 : 내 뜻을 알아주는 이가 없어 쓸쓸한 기분이 든다.
49년생, 타인의 덕을 기대하지 말라. 해가 없으면 다행이다.
61년생, 금전의 지출이 늘어나니 금전관리를 철저히 해라.
73년생, 감정적으로 해결하지 마라.
85년생, 포기할 때 포기하더라도 지금은 때가 아니다.
97년생, 잘 하는 것보다 성실함이 우선이다.

범띠 : 사소한 시비도 소홀하지 말라. 훗날 문제가 생길 수 있다.
50년생, 허리나 다리질환에 주의를 요한다.
62년생, 내 마음이 밝으면 주위를 밝게 한다.
74년생, 하는 일에 막힘이 있어도 인내심으로 극복해라.
86년생, 명분을 무시하고 일을 진행하면 문제가 생긴다.
98년생,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고했다.

토끼띠 : 고비를 넘겨 모두 해결된 형국이다.
51년생, 기분전환이 필요한 때이다. 회포를 풀어도 좋다.
63년생, 충분한 계획이 없는 신규 사업은 손실을 볼 우려가 있다.
75년생, 별거했던 부부나 연인이 다시 화합하게 될 수 있다.
87년생, 학업에 큰 성과를 거두니 매진해라.
99년생, 손해가 쌓여가니 과감하게 결정해라.

용띠 : 운기가 밝고 매사 적극적으로 임하면 행운이 찾아 드는 하루이다.
52년생, 오랫동안 바라던 바가 이루어진다.
64년생, 뜻밖의 손님이 나를 찾거나 전화를 받게 된다.
76년생, 투자하면 이로우니 신중히 대상을 찾아보아라.
88년생, 먼 곳에 갈수록 얻는 것이 많다.
00년생, 땅에 떨어진 것을 함부로 줍지마라.

뱀띠 : 타인에게 의지하지 말라. 스스로 해결하는 것이 좋다.
53년생, 어려움은 정면으로 돌파해야한다.
65년생, 눈을 부릅뜨고 사방을 지켜보라. 아이디어가 생긴다.
77년생, 이성 문제를 부드럽게 처리해야 한다.
89년생, 앉아 있으면 손해가 생기니 부지런히 움직여라.
01년생,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하지마라.

말띠 :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넌다는 자세가 필요하다.
54년생, 욕심을 버리면 만사가 쉽게 풀린다.
66년생, 자기연마에 게으르면 성공하기 힘들다.
78년생, 유혹이 따를 수 있으니 이성 문제를 특히 조심해야 한다.
90년생, 남의 일에 관여하다가 구설수가 생길 수 있다.
02년생, 오늘은 멋지게 이별하는 모습을 가져야한다.

양띠 : 따스한 햇살과 같은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해라.
55년생, 아랫사람을 함부로 대하면 곤경에 처한다.
67년생, 성공이 결실을 이루는 시기이니 마음의 준비가 필요하다.
79년생, 부지런히 움직이면 득이 생긴다.
91년생, 주위의 유혹이 따르더라도 본분을 잃지마라.
03년생,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 물건관리를 잘해야한다.

원숭이띠 : 각종 행사가 많은 시기라 스케줄 관리가 필요하다.
56년생, 떠도는 소문에 신경을 쓸 필요가 있다.
68년생, 부부간 애정과 가족간 화목을 위해 노력해라.
80년생, 지나친 근심으로 스스로를 피곤하게 만들지 말라.
92년생, 내 이익만 지나치게 챙기면 미움을 산다.
04년생, 자기 관리를 철저히 해야한다.

닭띠 : 개혁적인 마인드가 바로 성공의 열쇠가 될 수 있다.
57년생, 가장 소중히 여길 것은 시간이다.
69년생,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승부를 봐야 할 것이다.
81년생, 부지런히 움직이면 행운이 따른다.
93년생, 꿈과 야망을 가져야 한다. 순간의 즐거움은 독약이다.
05년생, 결과를 겸허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개띠 : 대접 받게 되거나 먹을 복 생길 수 있다.
58년생, 생각했던 방향으로 일의 진행이 순조롭다.
70년생, 알뜰한 소비와 짜임새 있는 업무능력을 발휘 할 듯하다.
82년생, 깔끔한 일 처리가 돋보인다. 자신의 능력을 믿어라.
94년생, 집안에 경사가 생기거나 손님이 찾아 온다.
06년생,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니 아까운 시간만 흐르는구나.

돼지띠 : 분주하지만 활발한 움직임이 기대된다.
59년생, 과거에 실패했던 일을 다시 하면 성공하리라.
71년생, 주위의 도움을 얻어 불운이 사라지고 길운이 감돈다.
83년생, 영업관련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더할 수 없이 좋은 때이다.
95년생, 모임에서 앞장서는 상황에 처한다.
07년생, 작은 선행이 복이 되어 돌아 오는구나.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