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17일(화)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6-17 02:00

[오늘의 운세] 6월17일(화) 띠별운세

6월17일 화요일(음력 5월22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장애물이 보이지않으니 거칠 것이 없구나.
48년생, 재물이 늘어나고 가족들과 화합하는 하루이다.
60년생, 확실하게 계획을 세우고 행동해야한다.
72년생, 확장하려 하지말고 현재 상태를 유지해라.
84년생, 겸손한 자세로 매사에 임하면 이익을 얻게된다.
96년생, 큰 것을 위해 작은 것은 버릴 수 있어야한다.

소띠 : 할 일은 많은데 몸이 따라주지 않는구나.
49년생, 먼 곳에서 반가운 소식을 가지고 오는 사람이 있다.
61년생, 계획없이 일을 해나가니 모든 것이 엉망이다.
73년생, 너무 기다리다가 좋은 기회를 놓칠 수가 있다.
85년생, 모든 것이 좋지 않으니 자중할 필요가 있다.
97년생, 안타깝지만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좋겠다.

범띠 : 작은 것을 얻으려다 큰 것을 얻게되는구나.
50년생, 부정한 일을 할 수있으니 주의해라.
62년생, 오늘은 뜻대로 되는 일이 없으니 일찍 귀가해라.
74년생, 작은 것이 쌓여 큰 것을 이루는 하루이다.
86년생, 크게 노력하지 않아도 발전하는 하루이다.
98년생, 어쩔 수 없을 때는 잠시 자리를 피해라.

토끼띠 : 정신이 건강해야 육체도 건강한 법이다.
51년생, 막혔던 일들이 서서히 풀려가는구나.
63년생, 가까운 사람이 곁을 떠나니 외롭구나.
75년생, 자신의 능력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만나게된다.
87년생, 주위 상황을 보고 보조를 맞추어야 한다.
99년생, 단순하게만 생각하지마라. 속뜻이 있다.

용띠 : 겉만 좋고 실속은 없으니 신중하게 대처해라.
52년생, 고집부리지 말고 주위를 돌아보아라.
64년생, 어려운 시기가 잘 넘어가고 있으니 현상태를 유지해라.
76년생, 무작정 벌린다고 성공할 수는 없다.
88년생, 조금씩 변화가 생기니 발전의 징조가 보이는구나.
00년생, 부질없으니 강한 척이나 아닌 척을 하지마라.

뱀띠 : 경거망동 하지말고 신중히 처신해라.
53년생, 재물과 명예가 풍족하니 부러울 것이 없구나.
65년생, 중요한 계약은 잠시 뒤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마음이 답답하고 길이 보이지않는구나.
89년생, 모든 일을 혼자서 처리하는 것은 위험하다.
01년생, 작은 불씨가 큰 화가 되니 매사 주의해라.

말띠 :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나가면 이루게된다.
54년생, 부지런히 움직이는 만큼 얻는 것이 생길 것이다.
66년생, 마음이 복잡하니 새로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78년생, 한계라고 생각되면 무리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90년생, 원하는 것중에 작은 것은 이루어진다.
02년생, 순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양띠 : 사소한 다툼이나 실수가 있는 하루이다.
55년생, 큰 돈이 지출되니 가족의 건강에 신경을 써라.
67년생, 주위 사람들과의 믿음을 저버리면 안된다.
79년생, 새로운 것보다는 실수를 줄이는데 집중해라.
91년생, 사소한 문제로 친구와 다툼이 일어난다.
03년생, 무엇보다 스스로 열정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원숭이띠 :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새로운 것을 찾아야한다.
56년생, 돈때문에 망신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해라.
68년생, 남을 돕는 것이 곧 자신을 돕는 것이다.
80년생, 자만심을 조심하고 주변에 베풀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92년생, 겉모습만 보고 사람을 함부로 믿지마라.
04년생, 마음이 먼저 정리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의미가 없다.

닭띠 : 밝은 달빛을 뜻밖의 구름이 가리는구나.
57년생, 예상하지 못했던 기쁨이 있는 날이다.
69년생, 기대만큼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은 이루어진다.
81년생, 부주의로 소중한 물건을 잃어버리게 된다.
93년생, 쉴 때가 아니니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부지런히 움직여라.
05년생, 마찰이 생겼을 때는 한발 양보하는 것이 현명하다.

개띠 : 하나를 얻으려다 둘을 얻게되는구나.
58년생, 뜻하지 않은 곳에서 재물의 인연이 찾아오는구나.
70년생, 좋은 기회는 여러번 오지 않으니 확실하게 잡아라.
82년생, 신의를 두텁게 하며 기다려야한다.
94년생, 바꾸지말고 지금 하는 것을 유지해야한다.
06년생, 보이지 않는 신경전이 생기니 기싸움이 중요하다.

돼지띠 : 확실한 계획을 가져야 실패를 줄일 수 있다.
59년생, 중심을 잃지 않는다면 흔들리지 않을 것이다.
71년생, 혼란한 가운데 겨우 안정을 취하는 하루이다.
83년생, 헛된 욕심을 버려야 현명한 판단을 할 수있다.
95년생, 다른 것을 생각하면 위험하니 현재에 집중해라.
07년생, 움직이는 곳마다 웃음꽃이 만발하는구나.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