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별자리 운세] 6월9일(월)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6-09 02:00

[오늘의 별자리 운세] 6월9일(월)
6월9일(월) 별자리 운세

물병자리 (1.20 ~ 2.18)
씨앗을 뿌리는 형상이다.
씨를 뿌리는 데에는 탄생을 위한 일이기에 조심스럽고 섬세한 노력이 많이 들어간다. 당신은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으로 사회의 초석이 될 사람이다. 꾸준히 노력한만큼 더디지만 보람도 얻을 수 있다. 현재의 운이 통달치 못하다고 오늘의 운세를 부정적으로 본다면 열심히 쌓아온 공들이 무위로 돌아갈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오늘엔 딱 : 반려동물

물고기자리 (2.19 ~ 3.20)
인덕이 있다고 과신하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배신을 당한다.
재물을 잃는 걸로 화가 끝나고 이를 찾으려고 하다가 건강까지 잃을 수 있으니 적은 재물이면 주선했다고 생각하는 게 상책이다. 곧 당사자가 용서를 구할 수 있으나 막다른 길목으로 몰아 자칫 더 큰 낭패를 볼 수가 있다. 발전하여 송사에 휘말릴 수도 있으니 때를 기다리며 참는 게 상책이다.
오늘엔 딱 : 명함

양자리 (3.21 ~ 4.19)
당신의 성공은 스스로 생각하여도 신기할 것이다.
남들이 부러워할 일들이 생길 것이다. 과감하게 일을 추진하여도 좋다. 신념을 가지고 일하는 당신에게 더 이상의 두려움은 없을 것이니 큰 염려는 말기 바란다. 어떤 어려움도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헤쳐 나가기 바란다. 용기는 강한자로 만드는 멋진 무기인 것이다. 그렇지만 강인함보다는 부드러움이 필요하다.
오늘엔 딱 : 즉석식품

황소자리 (4.20 ~ 5.20)
물구덩이 속에서 헤어 나가기 힘든 상태에 있다.
큰 이동수가 있으니 덕을 많이 쌓아서 좋은 방향으로 추진해 나가도록 한다. 남을 위해 일해야 좋다. 하루 한가지 남을 위해 선행을 쌓는다면 그 덕이 쌓여서 자손에게까지 복을 가져다 준다. 책임을 회피하려 들지 말고 당당하게 시인할 것은 시인하고 먼저 고개를 숙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오늘엔 딱 : 할인쿠폰

쌍둥이자리 (5.21 ~ 6.21)
큰일을 하는 풍운아가 있다면 바로 당신을 두고하는 말이다.
어려운 가운데 일을 거침없이 해낸다. 어렵더라도 열심히 한다면 멋진 일을 이를 수 있다. 지금은 자기 자신을 객관적으로 보고 반성의 계기로 삼아야 한다. 곧 대운이 다가오니 그 때를 대비하며 실력을 쌓아가며 재정적인 여유도 최대한 확보해 두는 것이 길하다. 미리미리 앞날을 생각하며 준비해 두었을 때에야 대업의 성취가 가능하니까.
오늘엔 딱 : 색종이

게자리 (6.22 ~ 7.22)
전반적인 운세가 풀리는 때이다.
기세가 강하므로 어려움은 없지만 대수롭지 않은 일로 해서 다른 사람을 호되게 공격할지 모른다. 그렇게 되면 상대는 마음속에서 섭섭해할 것이고 이것 때문에 먼 훗날 그로부터 다시 어려움을 당한다. 양보와 부드러움으로 세상을 대하면 북쪽이나 동쪽에서 좋은 소식을 전할 것이다.
오늘엔 딱 : 문서정리

사자자리 (7.23 ~ 8.22)
엉키고 설킨 가운데 정신없는 날을 보내게 된다.
물과 불이 싸우는 것 같은 형국이고 잘 진행되던 일이 막히기도 한다. 흐르던 물이 제방을 만나 꼼짝없이 갇히게 되었다고 비유하면 될 것이다. 그러나 자신의 운세는 강하기 때문에 아무리 어려워도 걱정이 안되고 자신만만하다. 자신의 세력이 너무 강하기 때문이다.
오늘엔 딱 : 인물화

처녀자리 (8/23 ~ 9/23)
역마가 떠 있어 매우 바쁘게 움직이지만 결과는 한참 후에 나타나므로 끈기를 갖고 기다리는 자세가 필요하다.
새로운 일의 구상을 할 수도 있고 새로운 이성을 만날 수도 있다. 가정내에서는 서로의 믿음이 필요할 때이므로 마음을 열고 확실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 미혼 남녀에게는 서로의 관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보라.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
오늘엔 딱 : 명함

천칭자리 (9/24 ~ 10/22)
오늘은 한가지 일에 몰두하지 못하고 두 갈래로 나누어지는 날이다.
그러므로 집중력이 떨어지는 운인 것이다. 필요 이상의 사람들이 들끓어 마음만 들뜨게 되니 일이나 학업 등에도 산만하여 장애가 따르겠으니 계획적으로 일을 진행시키는 것이 좋겠다. 무리한 계획은 의미도 소득도 없으니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워서 실행에 만전을 기하는 것이 좋겠다. 소원은 특히 막연한 소원은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오늘엔 딱 : 병원

전갈자리 (10/23 ~ 11/22)
비교적 기운이 강하여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고 만사 형통할 날이다.
귀인을 만나 그의 도움으로 뜻한 바를 이룰 수 있는 운을 지녔다. 그러나 알아두어야 할 것은 우리가 마음 편하게 먹고 마시고 잠을 자는 동안에도 우주의 운행은 멈추는 일이 없고 삼라만상은 변화되어 간다는 것 즉 운이 극에 이르면 다시 쇠해지는 법이고 여름이 가면 가을이 오고 낮이 지면 어두운 밤이 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매사에 준비하는 마음가짐이 커야 한다.
오늘엔 딱 : 공기청정기

사수자리 (11/23 ~ 12/24)
강한 운기를 바탕으로 원하는 바를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 좋은 운이다.
이 운은 권위와 권력을 나타내고 있으며 매사가 명확하고 깔끔한 상태를 나타내고 있어 어떤 일을 하던지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그야말로 피크타임이라고 할 수 있다. 기회를 잡고자 하는 의지가 없으면 아무 소용없는 법이다. 빠른 결단과 행동력이 필요한 때다. 태만하거나 게으르면 이 운을 다 취할 수 없다는 점을 기억하라.
오늘엔 딱 : 쇼파

염소자리 (12/25 ~ 1/19)
지금까지의 어려움이나 괴로움에서 빠져 나올 수 있는 좋은 운이다.
하지만 이 의미는 이러한 어려움에서 빠져 나오려는 의지가 있는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것이고 체념하고 의욕을 상실한 사람에게는 별다른 소득이 없는 운이로다. 이는 게으른 탓으로 모처럼의 행운을 잡지 못하는 수가 있겠다. 공부를 하는 학생에게는 평소의 노력이 빛을 발하게 되어 만족을 얻겠고 오랜 소망이 이루어지는 길한 날이로다.
오늘엔 딱 : 가구점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