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오늘의 운세] 6월7일(토) 띠별운세

편집국

기사입력 : 2025-06-07 00:00

[오늘의 운세] 6월7일(토) 띠별운세

6월7일 토요일(음력 5월12일) 띠별 오늘의 운세

쥐띠 : 오만한 태도를 보이면 스스로 페이스를 잃는다.
48년생, 가까운 사람에게도 속마음을 그대로 보여주지 마라.
60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면 가족에게 도움을 요청해라.
72년생,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는 우를 범하지마라.
84년생, 낯선 사람의 제안은 일단 경계해라.
96년생, 새로운 것을 찾거나 배우기 좋은 하루이다.

소띠 : 다른 사람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49년생, 헛된 과욕을 부리면 이익은 없고 손해만 입는다.
61년생, 잘못된 교제 또는 계약으로 인해 낭패를 본다.
73년생, 새 일을 벌이거나 추진하는 것에 대해 타인과 의논하지 마라.
85년생, 욕심으로 인해 나쁜 기운을 받게된다.
97년생, 물건을 사거나 변화가 생길 운이다.

범띠 :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있어 흐뭇하다.
50년생, 아직까지 정정하다는 것을 주변사람에게 보여줘라.
62년생, 그동안 바래왔던 일이 드디어 성사된다.
74년생, 부모님과 웃어른에게 좀 더 신경을 써라.
86년생, 말보다는 글로써 의사전달을 하는 게 좋은 상황이다.
98년생, 잘못을 알면서도 고치지 못하면 악순환만 반복된다.

토끼띠 : 학수고대하던 일이 서서히 이루어진다.
51년생, 힘들어도 허탈해 하지마라. 미루었던 일을 정리하는 날이다.
63년생,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설득해야 한다.
75년생, 뜻밖에 기쁜 소식을 전해 듣는다.
87년생, 구직자는 직장을 구하거나 좋은 제안을 받는다.
99년생, 상식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면 문제가 없다.

용띠 : 낡은 습관에 빠지거나 얽매이면 기회가 오지 않는다.
52년생,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운이다.
64년생,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행운을 부른다. 미소를 잃지 말라.
76년생, 새로운 매매나 계약을 맺으면 유리하다.
88년생, 미래를 위해 오늘을 투자하는 자세를 지녀라.
00년생, 용기란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다.

뱀띠 : 상황은 신통치 않지만 다수의 사람들은 내 편에 서 있다.
53년생, 일확천금의 꿈은 일찌감치 접도록 해라.
65년생, 작은 일이라고 소홀히 하면 문제가 생긴다.
77년생, 바깥 일보다는 가정의 화목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89년생, 무리하지 말고 적당히 휴식을 취해라.
01년생, 오늘은 하고 싶은 것을 잠시 미루어라.

말띠 : 앞으로 부딪힐 어려움을 미리 대비해라. 안주한다면 비전이 없다.
54년생, 오랜 소원이 드디어 이루어진다.
66년생, 눈뜨고 코베이는 형국이다.
78년생, 다른 사람의 덕을 기대하지 말라.
90년생, 내 것 주고서 구설수 생긴다. 남의 일에 참견을 하지마라.
02년생, 먼 곳에서 좋은 사람이 찾아오니 반갑게 맞이해라.

양띠 : 지금 벌어지는 싸움은 도토리 키 재는 상황이다.
55년생, 동업이나 협력과 관련된 일이 생길 수 있다.
67년생, 부동산이나 금전 관련된 일로 머리가 복잡해진다.
79년생, 배우자에게 사랑과 관심을 보여라.
91년생,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재치를 발휘하겠다.
03년생, 활력이 생기니 자신감이 커지는구나.

원숭이띠 : 과감히 움직여라. 상하가 협조한다.
56년생, 옳고 그름은 명확하게 가려야 뒤탈이 없다.
68년생, 고생 끝에 낙이 온다. 단 부정한 생각은 버려라.
80년생, 포상이나 승진의 기쁨 있으니 주위 사람과 함께해라.
92년생, 개방적인 태도도 좋지만 때와 장소는 가려라.
04년생, 무리하면 다리에 문제가 생길 것이니 조심해라.

닭띠 : 분수를 지키고 때를 기다리면서 판단해야 한다.
57년생, 희비가 엇갈리니 신중하게 대처함이 필요하다.
69년생, 스스로 결정하고 행하는 것이 좋다.
81년생, 뜻밖의 여행을 떠나거나 이동이 예상된다.
93년생, 참신한 발상이 떠오르니 기획 분야에서 빛을 발한다.
05년생, 어색함은 잠깐이니 피하지 말고 맞서라.

개띠 : 서서히 운기가 트이니 새로운 과제를 찾아라.
58년생, 있는 수단과 능력을 모두 발휘하면 성과를 얻는다.
70년생, 눈치 볼 필요 없다. 기회가 오면 잡아라.
82년생, 지출과 수입의 변동이 많으니 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해라.
94년생, 먼저 시작하면 일이 유리하게 전개된다.
06년생, 편한 복장으로 하루를 시작해라.

돼지띠 : 베푼 것만큼 대우를 받는다. 조금 부족해도 만족해라.
59년생, 서운한 일이 있어도 훌훌 털어 버려라.
71년생, 자기 생각을 분명하게 정리할 필요가 있다.
83년생, 이름이 사방으로 퍼져나간다. 하지만 실속은 없다.
95년생, 베풀지 않고 얻으려고만 하지마라.
07년생, 뜻밖의 재물이 생기니 의기양양 하는구나.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용산구, 효창공원서 국가유산 야행 개최 용산구가 효창공원의 독립운동 역사를 야간 문화콘텐츠로 풀어낸다. 현충시설과 백범김구기념관을 야간에 개방하고 공연과 체험, 해설투어 등을 선보인다.서울 용산구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효창공원 일대에서 ‘2026 용산 국가유산 야행’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의 슬로건은 ‘효창의 밤, 기억을 따라 걷다’다. 주민과 방문객이 효창공원의 역사와 야간 경관을 함께 경험하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행사는 11일 오후 5시부터 9시까지, 12일 오후 1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청사초롱과 조명을 활용해 효창공원 일대를 야간 공간으로 연출하고 역사문화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먼저 첫날에는 시민 행진과 개막식이 2 송파구, 서울 자치구 최초 지하철 치매 안전망 구축 송파구가 지하철역을 치매환자 실종 대응망으로 활용한다. 서울 자치구 최초로 주요 역사에 치매환자 발견부터 보호, 가족 인계까지 이어지는 안전체계를 구축했다.서울 송파구는 지하철을 기반으로 치매환자의 실종·배회에 대응하는 ‘송파 치매 메트로케어(Metro-Care)’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치매환자 증가에 맞춰 치매안심센터 중심의 보호체계를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지하철까지 확대한 것이다. 보건복지부는 올해 65세 이상 치매 인구가 처음 1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지하철은 치매환자가 가족과 떨어진 뒤 이동할 가능성이 높은 생활공간이다. 실제 지난해 3월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는 치매환자가 가족과 3 영등포구의회 정례회 돌입…추경·신청사 재검토 등 현안 점검 서울 영등포구의회(의장 김길자)가 4일 제271회 2026년도 제1차 정례회를 열고 추가경정예산안과 결산 심사 등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갔다.영등포구의회는 이날 오전 본회의장에서 김길자 의장과 구의원, 조유진 영등포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본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정례회는 4일부터 21일까지 18일간 열린다.김길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구민을 위한 일에는 여야와 집행부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며 "이번 정례회가 민생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조례와 예산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청사·공공복합청사·데이터센터 등 지역 현안 제기본격적인 안건 상정에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