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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헬스케어 1위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5-26 08:51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조사, 발표하는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의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조사, 발표하는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의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세라젬(대표 이경수)이 한국생산성본부가 조사, 발표하는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의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에서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가 2003년에 개발한 NBCI는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고객 충성도를 조사해 브랜드 경쟁력을 점수화하고 브랜드 경영 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세라젬은 27년간 축적해 온 헬스케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홈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등 좋은 삶을 위한 7가지 건강 습관을 제안하고, 이를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은 세라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사용자의 하중, 척추 길이, 굴곡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척추 라인에 밀착해 최대 65도의 집중 온열과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특히 최신 모델 ‘마스터 V9’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등 총 6가지 효능을 인증 받으며 의료기기로서의 신뢰도를 높였다.

프리미엄 안마의자 ‘파우제 M 컬렉션’의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최근 듀얼 엔진을 탑재한 신제품 ‘파우제 M10’을 출시한 데 이어,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스타일 변경이 가능한 ‘파우제 피팅 서비스’ 도입과 함께 ‘파우제 M8 Fit’도 리뉴얼했다.

세라젬은 고객 중심의 체험 마케팅을 강화하며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전국에 운영 중인 ‘웰카페’와 ‘웰라운지’를 통해 고객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도 세라젬은 ‘심플퍼펙션(Simple Perfection)’ 철학을 바탕으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의 제품으로 굿디자인 어워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DEA 등 국내외 디자인 상을 받으며 창의성과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세라젬은 글로벌 70여 개국에서 25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체험 마케팅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먼저 브랜드 가치를 입증받고 있다. CES 등 국제 무대에서도 미래형 헬스케어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다지고 있다.

세라젬 관계자는 “지난해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NBCI에서 헬스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한 것은 세라젬의 기술력과 고객 체험 중심 마케팅, 디자인 경쟁력,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까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했다.

손원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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