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영등포 '진주' 24평, 7.6억 오른 22.7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4 18:06

서초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34D평, 6.5억 오른 37억6000만원에 거래
양천 '삼성쉐르빌' 59B평, 5.7억 오른 23억7000만원에 신고가 거래

영등포 '진주' 24평, 7.6억 오른 22.7억원에 신고가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을 살펴본 결과, 4일 등록 기준 가장 상승폭이 큰 단지는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진주’ 24평형(63.83㎡) 4층 매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5억1000만원에서 7억6000만원 오른 22억7000만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 됐다. 계약일은 3월 31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21년 4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총 4개동에 376가구가 거주한다.

이어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 34D평(84.95㎡) 3층은 37억6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3월 12일이었다. 이 평형의 종전가격은 2023년 7월 29억7000만원으로 6억5000만원 상승했다. ‘디에이치반포라클라스’는 총 6개동·848가구 규모 아파트다.

양천구 소재 ‘삼성쉐르빌’ 전용면적 59B평(163.57㎡) 36층은 5억7000만원 상승한 23억7000만원에 중개거래 됐다. 계약일은 3월 15일이었다. 해당 평형 종전 거래는 2021년 4월로 18억원에 거래됐다. 신정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3개동에 312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기술반환에 내부자거래 의혹까지…뒤숭숭한 코스닥 바이오 코스닥 바이오업계가 연이은 악재로 뒤숭숭한 분위기다. 에이비엘바이오가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으로 금융당국의 수사를 받은 데 이어, 오름테라퓨틱의 글로벌 기술수출 물질 반환 소식도 전해졌다. 잇단 악재가 겹치면서 K-바이오에 대한 시장의 신뢰에 부담이 커지고 있다.기술수출 조기 반환…기술력 ‘도마 위’18일 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오름테라퓨틱이 2023년 10월 미국 브리스톨-마이어스 스퀴브(BMS)에 기술수출한 급성 골수성백혈병(AML) 및 골수이형성증후군(MDS) 치료제 후보물질 ‘ORM-6151’의 권리가 반환됐다.ORM-6151은 오름테라퓨틱이 독자 개발한 분해제-항체접합체(DA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백혈병 치료제 후보물질이다 2 한화 건설부문,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교육 확대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은 건설현장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적별 대면 안전교육과 응급처치 실습을 확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한화 건설부문은 지난 16일 ‘한화포레나 천안아산역’ 공사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 맞춤형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중국·베트남·태국·캄보디아·미얀마 등 5개국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적별 대면교육과 응급처치·심폐소생술(CPR) 실습을 진행했다. 다른 현장 근로자가 참여할 수 있도록 화상교육도 병행했다.한화 건설부문은 건설현장에서 외국인 근로자가 늘어나는 상황을 고려해 지난해부터 한국창직역량개발원, 중앙응급처치교육원과 함께 외국인 안전문화 지도사를 활용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3 현대건설, 100MW급 수전해 플랜트 설계기술 개발 나선다 현대건설이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기술 개발에 나선다. 대규모 수소 생산 시장을 겨냥해 플랜트 설계와 운영을 아우르는 기술 확보에 나서는 것이다.현대건설은 기후환경에너지부가 추진하는 ‘100MW 이상급 대용량 수전해 플랜트 설계 기술 개발’ 국책과제에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과제는 대규모 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플랜트 설계 패키지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핵심 공정과 시스템 설계부터 운영 구성까지 종합적인 설계기술을 확보하고, 실증과 상용화가 가능한 수준으로 기술을 고도화하는 것이 핵심이다.현대건설은 이번 과제에서 주관사를 맡는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자동차, 한화글로벌, 한국중부발전, 미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