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파크플러스, '2025 오피스 대축제' 진행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4-01 22:24

오피스B 2호점 전경 / 사진제공=스파크플러스

오피스B 2호점 전경 / 사진제공=스파크플러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오피스 브랜드 '스파크플러스'가 1년에 한 번 진행하는 오피스 할인 이벤트 '2025 오피스 대축제'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무실 이사 수요가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4월 한 달 동안 진행된다. 고객이 부담해야 할 이용료를 투명하게 공개하고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했다는 게 스파크플러스 측 설명이다. 특히 스타트업이 상대적으로 비용 압박을 줄이면서 오피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일일 이용료를 8000원대부터 1만원대까지 수준으로 책정했다.

사무실 이전과 확장을 고려하는 기업을 위한 맞춤형 지원도 마련했다. 신규 입주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이사비를 지원하며, 기존 입주 고객 중 인원 확장이 필요한 기업은 추가 비용 없이 3개월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비즈니스 운영에 필수적인 세미나룸, 이벤트홀 등 비즈니스 공간 이용권과 복합기 무제한 이용 혜택도 포함됐다.

즉시 입주가 필요한 기업들을 위해 1~2주 단기 계약 시 이용료 50% 할인과 계약금 면제 혜택도 준비했다.

조연희 스파크플러스 브랜드마케팅랩 리더는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 할인 이벤트가 아니라 사무실을 구하는 기업에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공유오피스 고객 추천지수 1위 브랜드로서 입주 기업들의 현실적인 니즈를 반영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에스앤아이,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으로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대표이사 서현)이 시공에 참여한 서울 성북구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서울시 조경상 최우수상을 받았다.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지형을 활용해 생태계류와 폭포 등을 조성한 점이 특징이다.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에스앤아이)은 오동근린공원 물빛정원이 '2026 서울특별시 조경상·정원도시상' 조경상 부문 최우수상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물빛정원은 주민 이용이 적었던 노후 콘크리트 수로와 암반 사면을 약 2000㎡ 규모의 친수공간으로 재조성한 사업이다. 에스앤아이코퍼레이션은 시공사로 참여했다.◇ 노후 수로는 생태계류로…암반 사면 활용기존 콘크리트 수로는 생태계류로 정비하고 암반 사면에는 지형을 2 LH,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 2만가구 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 이성훈)가 앞으로 3년간 서울 도심에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한다. 이 가운데 약 1만5000가구를 청년주택으로 공급해 높은 도심 주거 수요에 대응한다.LH는 8일 서울 종로구 신축매입 청년주택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고 청년 주거 문제와 주택 공급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토지비 초기 지원·분할 지급…신축매입 속도 높인다LH는 향후 3년간 서울에서 입주자 모집공고 기준 매입임대주택 2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LH는 이를 부천대장지구에 해당하는 규모로 설명했다.유형별로는 청년 매입임대주택 약 1만5000가구, 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약 3400가구 등이다. 서울 곳곳에 물량을 분산해 공급할 예정이 3 매출 역대 최대인데…무신사 IPO가 풀어야 할 ‘이익 방정식’ 무신사가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본격적인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했다. 올해 상반기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하며 외형 성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과제는 ‘수익성’이다. 별도 기준 본업의 이익은 늘어난 반면 연결 영업이익은 뒷걸음질쳤다. 거래 규모가 커지면서 제반 비용이 늘어난 데다 물류·글로벌 등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가 확대된 영향이다. 결국 외형 확장을 위해 투입한 비용을 얼마나 빠르게 실질적인 이익으로 전환하느냐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8일 업계에 따르면 무신사는 지난 7일 한국거래소에 유가증권시장 상장예비심사신청서를 제출했다. 공동대표주관사는 한국투자증권과 씨티그룹글로벌마켓증권이다.무신사는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