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M그룹 경남기업,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 입주 기념 점등식 개최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3-10 09:36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이사(오른쪽)가 지난 7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에서 진행된 입주 기념 점등식에서 김국지 입주예정자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SM그룹

이기동 경남기업 대표이사(오른쪽)가 지난 7일 경기도 양주시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에서 진행된 입주 기념 점등식에서 김국지 입주예정자협의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으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제공=SM그룹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SM그룹(회장 우오현)의 건설부문 계열사 경남기업은 지난 7일 오후 경기도 양주시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에서 아파트 단지 전체에 불을 밝히는 점등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점등식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입주를 기념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경남기업 이기동 대표이사, 김국지 입주예정자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입주예정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간담회를 갖고 착공, 분양, 입주에 이르기 동안 입주예정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협의회에서도 준비한 감사패를 이 대표에게 건네며 경남기업의 노고에 화답했다.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는 경남기업이 양주시 장흥면 일영지구에 조성한 총 741가구(전용면적 84㎡ 단일형)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0층 14개동을 두 단지에 458가구와 283가구로 나눠 공급하는데, 창릉3기신도시와 삼송신도시, 지축지구 등과 함께 서울 북부권 신흥 주거지로 꼽혀 분양 당시 큰 관심을 받았다.

인접한 일영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IC를 이용하면 삼송신도시, 서울 은평구 등으로 이동이 용이하고, 단지 주변을 북한산과 석현천, 공릉천이 둘러싸고 있어 탁 트인 주변경관을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특히 경남기업은 입주민들의 북한산 조망권 극대화와 럭셔리한 일상을 위해 넓은 스카이데크가 펼쳐진 커뮤니티 시설(스카이가든)도 조성했다.

점등식은 아파트 전 가구의 붉을 밝힌 뒤 경남기업 임직원들과 입주예정자들이 단지 곳곳을 살피는 순서로 진행됐다. 입주예정자들은 북한산 마당, 스쿨 스테이션, 펫 그라운드 등 단지 내 시설을 점검하는 동시에, 함께 주변을 정리하며 새로운 이웃들과 인사를 나눴다.

이기동 대표이사는 “시공도 시공이지만 단지 내 국공립 어린이집 조성을 비롯한 다양한 입주 지원 등 주민들께서 실질적으로 필요로 하신 사안들을 하나씩 해결하며 오늘 입주를 축하하는 점등식까지 열 수 있게 돼 뿌듯하고 보람이 크다”며 “앞으로도 경남기업은 고객들의 니즈에 끝까지 부응하는 소통경영으로 아너스빌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격상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IPARK현대산업개발,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 수주…공사비 9002억원 IPARK현대산업개발이 공사비 9002억원 규모의 경기 의정부 장암2구역 재개발정비사업을 수주했다. 지난 7월 성남 태평3구역에 이어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은 1조4854억원으로 늘었다.31일 IPARK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29일 의정부시 아일랜드캐슬 호텔에서 열린 장암2구역 재개발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참석 조합원 538명 가운데 451명(84%)의 찬성을 얻어 시공사로 선정됐다. 시공사 선정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졌다.장암2구역 재개발은 의정부시 신곡동 602-13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0층, 13개 동, 전용면적 39~140㎡ 아파트 234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대지면적은 9만6937㎡, 연면적은 41만4468㎡다 2 DQN풍력 키우는 코오롱·플랜트 넓히는 동부…비주택서 성장 돌파구 찾는다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동부건설(대표이사 윤진오)이 주택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에 나서고 있다. 코오롱글로벌은 풍력·환경 등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강화하며 수익성을 끌어올렸고, 동부건설은 공공공사와 플랜트를 중심으로 외형을 키우고 있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로 두 건설사의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올해 2분기 코오롱글로벌의 영업이익률은 5%대로 올라섰다. 동부건설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40% 이상 늘면서 상반기 누적 매출 1조원을 넘어섰다.두 회사 모두 비주택 부문을 강화하고 있지만 전략은 다르다. 코오롱글로벌이 신재생에너지의 사업 개발부터 3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사회 진출·경제적 자립 지원 버거킹 운영사인 비케이알(BKR)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한 '2026 버거킹 자립준비청년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비케이알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캠페인 '스탠바이 유(Stand By You)'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고객과 지역사회 구성원, 임직원 등 우리 곁의 모든 이들을 응원하고 함께하는 든든한 존재가 되겠다는 의미를 담은 비케이알의 사회공헌활동이다.비케이알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자립준비청년들이 실질적인 직무 경험을 쌓고 경제적 자립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단순한 일자리 제공을 넘어 자립준비청년들이 실무 경험을 바탕으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