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반도건설, 우수협력사 시상식 개최…‘동반성장’ 강조

한상현 기자

hsh@fntimes.com

기사입력 : 2025-02-18 11:37

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반도건설 2025 협력사 간담회 및 2024 우수협력사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반도건설

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개최된 ‘반도건설 2025 협력사 간담회 및 2024 우수협력사 시상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반도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반도건설이 지난해 호실적을 이룬 협력사들과 함께 우수협력사 시상식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3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25 협력사 간담회 및 2024 우수협력사 시상식’에는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 우수협력사로 선발된 14개사 대표와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반도건설은 지난해 실적을 바탕으로 기술혁신, 품질향상, 안전관리, CS 부문에서 우수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선보인 14개 우수협력사를 선정해 감사패와 감사장, 상금을 각각 전달했다.

이날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된 손영훈 태정건업 대표는 “반도건설과의 협력 결과 우수한 기술력과 시공 능력을 인정받아 최우수 협력사로 선정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의 탄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는 동시에 원활한 소통을 통해 시공 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함께 열린 협력사 간담회에서 이정렬 시공부문 대표는 중대재해처벌법과 관련해 협력사의 긴밀한 협조를 거듭 당부했다. 간담회에서는 공사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와 관련한 협력사 고충과 동반성장 방안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김용철 반도건설 사장은 “협력사는 현장에서 함께 땀 흘리는 동료이자 파트너이기에 소통과 신뢰 관계 형성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관계를 다지고 우수한 시공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 마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먹어보고, 뛰어보고, 그려보고”…식품업계, ‘참여형 마케팅’ 봇물 식품업계가 소비자가 직접 참여하고 경험할 수 있는 마케팅 활동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온라인 체험단부터 러닝 행사, 가족 프로그램, 어린이 그림잔치까지 제품을 일방적으로 알리는 대신 소비자의 일상과 접점을 넓히는 방식이다. 브랜드 경험을 통해 소비자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제품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내려는 움직임으로 풀이된다.체험 통해 브랜드 이미지 각인25일 업계에 따르면 정식품은 지난달 13일부터 이달 14일까지 소비자가 제품을 일상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린비아 당 케어 테이스터’ 체험단을 운영했다. 단순 제품 후기를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제품을 섭취하며 당 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이를 공유하는 2 코레일, AI로 철도 장애 징후 미리 잡는다…독일 DB와 기술협력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가 독일 철도기업과 손잡고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철도 전기설비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코레일은 23일 오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독일철도공사(DB) 산하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DB시스템테크닉(DBST)과 '철도 전기분야 유지보수 기술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배태기 코레일 전기계획처장과 크리스토프 키르싱어 DBST 대표이사, 라스 뮐러 DBST 기술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양 기관은 인공지능(AI) 기반 예측기반유지보수(PdM) 등 첨단 점검·정비 기술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정기 기술교류회, 맞춤형 교육과 현장 견학 등을 추진한다.PdM은 설비 장애가 3 코레일 ‘지역사랑 철도여행’, UIC 지속가능대상 수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사장 김태승)의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국제철도연맹(UIC) 지속가능대상에서 수상했다.코레일은 23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UIC ‘2026 지속가능대상’ 시상식에서 지역사랑 철도여행이 ‘교통수단 전환(Modal Shift)’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UIC는 83개국 217개 기관이 회원으로 활동하는 국제 철도기구로, 매년 철도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한 프로젝트를 선정해 시상한다. 올해는 8개 부문에서 27개 프로젝트가 경쟁했다.코레일은 지난해 UIC ‘안전인증’ 획득과 ‘관광친화상’ 수상에 이어 올해 지속가능대상에서도 성과를 거뒀다.심사위원단은 승용차 중심의 관광 수요를 철도로 전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