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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내정자, 오렌지-신한 재무통합 주도한 '재무통'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12-27 21:01

회계사 출신…알리안츠생명·ING생명 등 거쳐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신한라이프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내정자./사진제공=신한라이프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내정자는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 통합 당시 재무 통합을 진두지휘한 재무통이다.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내정자는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알리안츠생명, 오렌지라이프, 신한라이프에서 모두 재무를 담당했다. 쏠벤시 도입부터 지금까지 재무를 담당해 업계에서는 우리나라 IFRS17과 K-ICS 최고 전문가로 평가하고 있다.

박경원 대표이사 내정자는 1972년생으로 서울 개포고등학교,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카이스트 경영정보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중앙대학교에서 회계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04년 알리안츠생명에서 재무, 상품, 마케팅 담당 부사장으로 지냈으며 알리안츠생명 지주사인 알리안츠그룹 독일 생명보험팀장을 지냈다. 서울특별시에서 공기업담당 재정기획을 도맡기도 했다. 2019년 오렌지라이프에서는 재무부문 전무를 지냈다.

오렌지라이프와 신한생명이 신한라이프로 통합된 뒤에도 신한라이프 CFO를 지냈다. 신한금융지주 실적 IR에서 항상 신한라이프 CFO로 IR에서 투자자 질의에 답했다.

다음은 박경원 iM라이프 대표이사 프로필

◇ 출생
▲1972년생
◇ 학력
▲서울 개포고등학교
▲중앙대학교 경영학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경영정보 석사
▲중앙대학교 회계학 박사

◇ 경력
▲2004.01. 알리안츠생명보험 부사장(재무/상품/마케팅 부문장)
▲2013.03. Allianz Group(지주사) 독일 생명보험팀장
▲2017.05. 서울특별시 공기업담당전문(재정기획)
▲2019.06. 오렌지라이프 전무(재무부문)
▲2021.07. 신한라이프 부사장(재무그룹)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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