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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장미아파트' 42평형, 5억 오른 24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19 08:51

도곡 '아카데미스위트1' 67평형, 5.5억 오른 33억에 신고가 거래
용산 '금호베스트빌1' 55평형, 4.5억 오른 19.5억에 신고가 거래

여의도 '장미아파트' 42평형, 5억 오른 24억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7월 19일 등록 기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 지역의 아파트 신고가 거래는 총 76건이었다.

이들 중 가장 상승폭이 큰 곳은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아카데미스위트1’ 222A㎡(67A평) 타입 39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7월 12일, 종전 최고가에서 5억5000만원 오른 33억원에 신고가로 거래가 이뤄졌다. 이 타입 매물의 종전 거래는 2022년 8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414세대, 1동 규모로 이뤄졌다.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장미’ 아파트 133.72㎡(42평) 타입 8층 매물은 지난 6월 29일, 종전 최고가에서 5억원 오른 24억원에 신고가로 거래됐다. 해당 타입의 종전 거래는 지난 2023년 5월에 발생한 이력이 있다. 단지는 196세대, 2동 규모 아파트다.

용산구 서빙고동 소재 ‘금호베스트빌1’ 183㎡(55평) 타입 9층 매물은 지난 5월 24일, 종전 최고가에서 4억5000만원 오른 19억5000만원에 거래가 발생했다. 해당 타입 매물의 지난 거래는 2019년 8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172세대, 3동 규모 아파트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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