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프로필]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신임 대표이사…'실물 경제 전문가'

김다민 기자

dmkim@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7-02 15:30 최종수정 : 2024-07-02 15:57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신임 대표이사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신임 대표이사

[한국금융신문 김다민 기자] 홍두선 신임 한국평가데이터 대표이사는 전 기획재정부 차관보로 정책과 실무, 금융과 실물 경력을 고루 갖춘 경제 전문가다.

홍 신임 대표는 1970년 경기 화성시에서 출생해 경기 동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제36회 행정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했다.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총괄서기관과 금융감독위원회 비은행감독과장, 기획재정부 신성장정책과장, 장기전략국장, 공공정책국장을 지냈다. 2022년 6월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지난해 9월에는 기획재정부 12대 차관보를 역임했다.

이외 파견으로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 청년위원회 실무추진단장, 통계청 통계정책국장, 일자리위원회 일자리기획단 총괄기획관을 지냈다.

그는 공직에서 거시정책, 산업·기업정책, 금융정책 등 실물과 금융부문을 아우르는 다양한 정책을 담당했다. 최근에는 유망한 중소기업을 선별하여 육성하는 중소기업 성장사다리대책도 주도한 바 있다.

홍 대표의 임기는 오는 2027년까지 3년이다.

[프로필] 홍두선 한국평가데이터 신임 대표이사

◇ 인적 사항
▲1970년, 경기 화성시 출생
▲경기 동원고등학교 졸업
▲고려대학교 경제학과
▲제36회 행정고시

◇ 주요 경력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 총괄서기관
▲금융감독위원회 비은행감독과장
▲기획재정부 신성장정책과장
▲기획재정부 평가분석과장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실 행정관
▲청년위원회 실무추진단장
▲통계청 통계정책국장
▲일자리위원회 일자리기획단 총괄기획관
▲기획재정부 정책기획관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
▲기획재정부 공공정책국장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2022.06~2023.09)
▲기획재정부 제12대 차관보 (2023.09.05~2024.06.09)
▲한국평가데이터 신임 대표이사 (2024.07~현재)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성영수 하나카드 대표, 조달금리 낮추고 건전성 높였다 [카드 조달 돋보기 (5)] 미·이란 전쟁 등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카드업계의 조달 부담이 커지고 있다. 수신 기능이 없는 카드사는 회사채·ABS 등 외부 차입 의존도가 높은 만큼, 시장금리 변화에 민감한 구조다. 이러한 상황에서 주요 카드사의 조달금리와 차입 전략 등을 점검해 본다. <편집자 주>성영수 하나카드 대표가 조달 포트폴리오 재편과 자본 확충을 통해 조달비용 부담을 낮추고 건전성 관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고금리 차입금을 저금리 자금으로 차환하며 올해 1분기 이자성 조달금리를 3%대 중반 수준으로 낮춘 가운데, 해외 ABS 등 조달처 다변화와 레버리지 관리, 자기자본 확충을 병행하며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에 나 2 손대진 BNK캐피탈 대표, 회사채 발행만기 조정…해외 차입 추진 [캐피탈 조달 돋보기 (6)] 미·이란 전쟁 등 대내외적 불안정성이 커지며 국내 여전채 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피탈사들이 조달 비용 절감을 위해 어떠한 전략을 사용하는지 살펴본다. <편집자 주>손대진 BNK캐피탈 대표가 발행만기 조정으로 금리 부담을 최소화했다.올해 금리 인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조달 다변화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21일 캐피탈업계에 따르면, BNK캐피탈은 올해 1분기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상승에도 올해 1분기 평균조달비용은 3.626%로 작년 말 3.609%, 작년 1분기 3.875%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BNK캐피탈 관계자는 "미국-이란 전쟁 이후 금리 변동성 확대로 조달 금리 상승 영향이 있었다"라 3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외환캐피탈에서 NPL 전업사로…올해는 레버리지 배율 관리로 ‘롱런’ 목표 [2026 NPL 돋보기 ③] 지난해 부동산 PF 정리 등의 영향으로 부실채권 시장이 호황을 이어갔다. 올해 역시 비슷한 규모의 시장 호황이 전망되는 가운데, NPL 전업 투자사들의 성장 전략과 시장점유율 경쟁 구도의 변화를 살펴본다. <편집자주>하나에프앤아이가 자본잠식 위기에 처한 외환캐피탈을 사업 전환의 발판 삼아 2013년 NPL(부실채권) 전업사로 출범한 후, 올해 중장기 포트폴리오 재편 국면에 접어들었다. 레버리지 배율 관리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기존 자산 정리와 신규 투자를 병행하는 리밸런싱 전략으로 내실 다지기에 나선다.외환캐피탈 자본잠식 직전…NPL 전환으로 활로 찾기1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나에프앤아이는 2013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