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용정보협회, 중국 전련인수합병협회(CMAA)와 MOU체결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5-02 17:12

나성린 신용정보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Li Juan 중국 전련인수합병협회(China Mergers & Acquisition Association) 소속 신용관리위원회(Professional Committee of Credit Management) 박사가 오늘 낮 서울 여의도 신용정보협회 회의실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 = 신용정보협회

나성린 신용정보협회 회장(사진 왼쪽)과 Li Juan 중국 전련인수합병협회(China Mergers & Acquisition Association) 소속 신용관리위원회(Professional Committee of Credit Management) 박사가 오늘 낮 서울 여의도 신용정보협회 회의실에서 MOU를 체결했다./ 사진 = 신용정보협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신용정보협회(회장 나성린닫기나성린기사 모아보기)가 중국 국가 연구기관과 손 잡고 금융 및 신용정보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신용정보협회는 오늘 낮 서울 여의도 신용정보협회 회의실에서 중국 전련인수합병협회(China Mergers & Acquisition Association) 소속 신용관리위원회(Professional Committee of Credit Management, 위원장 Li Juan박사)와 양국 간 금융 및 신용정보 분야 협력 강화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중국전련인수합병협회는 비영리 전문 학술 연구기관이다. 중국내외 신용관리 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산·학·연 간의 연계를 촉진하고 신용관리 분야의 연구, 교류 및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국무원(중국의 최고 국가 행정기관) 허가와 민정수석의 인가를 받아 설립됐으며 산업상공회의소 소속이다.

신용정보협회는 MOU 체결과 함께 중국 신용관리위원회 위원들에게 우리나라의 채권추심업과 신용정보 관련 산업에 대하여 설명했다. 이어 향후 한중 양국간의 정보교류, 공동연구 진행 등을 통하여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홍지인 한국금융신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남욱 한국기술신용평가 대표, 종합CB 도약 목표 [2026 CB사 하반기 전략 ③] 국내 CB(Credit Bureau) 업계가 새 성장 동력 찾기에 나선다. 주력인 조회 사업을 넘어 AI 기반 신상품과 대안신용평가, 해외 시장 진출 등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주요 CB사의 하반기 경영 전략과 신사업 구상을 차례로 짚어본다. <편집자 주>남욱 한국기술신용평가 대표가 하반기 여신용 신규평가시장 수성과 자본시장 기술평가 서비스 확대에 역량을 집중한다.26일 한국기술신용평가에 따르면 하반기 사업 방향을 기본 영역인 신규평가시장 점유율 유지와 자본시장·기업신용조회업 등 신규 영역 개척이라는 두 축으로 설정했다.한국기술신용평가는 지난해 매출액 12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성장했다.다만 올 2 최창민 키움캐피탈 대표, 은행 차입·종투사 등 기관투자 중심 CP 발행 [캐피탈 조달 돋보기 (11)] 최창민 키움캐피탈 대표가 종합투자금융사, 은행 신탁 증 기관투자를 중심 CP/전단채 발행하고 은행 차입으로 금리 인상기에 조달 안정성을 확보하고 있다. 신용등급 상승으로 조달 수요처 다변화, 거래 한도 확대로 안정성도 더 강화됐다.26일 캐피탈 업계에 따르면, 키움캐피탈은 최근 금리 인상으로 인한 조달 금리 상승으로 CP/전단채, 은행 차입 등을 전략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CP/전단채의 경우 일회성 시장 수요보다 기관투자를 중심으로 안정성을 강화했다.키움캐피탈 관계자는 "조달 안정성을 고려해 은행 차입을 전략적으로 늘리고 있다"라며 "CP/전단채도 일회성 시장 수요보다는 종투사, 은행 신탁, 자산운용사 등 안정적으로 차환을 3 김영우 BC카드 대표, 에이전틱 AI 금융 혁신 속도…데이터 기반 신사업 확장 [AI 금융 특화] 김영우 BC카드 대표가 에이전틱 AI와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서비스 혁신을 가속화하며 AI 중심의 신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고객 서비스와 업무 자동화를 본격화하는 동시에 혁신금융서비스 상용화와 글로벌 AI 기술 경쟁력 확보를 통해 카드사를 넘어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의 전환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26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BC카드는 인공지능을 앞세워 금융서비스 전반의 혁신을 가속화해 ‘AI 리딩 금융사’로서 도약에 나서고 있다.BC카드 관계자는 “AI와 데이터 기반으로 카드사를 넘어 종합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내외 금융 AI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