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스카이블루에셋, 2년 연속 GA업계 설계사 1인당 생산성 1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4-29 15:02 최종수정 : 2024-04-29 15:17

재적 인당 수수료 1053만원

정규용 스카이블루에셋 대표.

정규용 스카이블루에셋 대표.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GA 스카이블루에셋이 2년 연속 GA업계 설계사 1인당 생산성 1위를 기록했다.

29일 GA업계에 따르면, 설계사 1000~3000명 미만 GA 26개사 중 스카이블루에셋 재적 인당 수수료는 1053만원으로 2년 연속 인당 생산성 1위를 기록했다.

스카이블루에셋은 생명보험 평균 재적인당 수수료는 생명보험 753만원, 손해보험은 300만원이다. 업계 평균이 생명보험 237만원, 손해보험은 241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매우 높은 수치다.

올해로 설립 17년째인 스카이블루에셋은 부산에 본사를 둔 대형 GA로 전국 44개 본부 영업조직 1300명을 보유하고 있다. 2023년 조직효율 평가에서도 13차월 정착율 2위, 재적인당 신계약건수 3위등 전반적인 부문에서 상위권을 차지했다.

스카이블루에셋은 건전성 척도인 불완전판매율도 매우 낮다.

2023년 손해보험 불판율은 2년 연속 0%를 달성했으며, 생명보험은 0.02%로 제로에 가깝다.

불완전판매율 '제로(ZERO)' 달성을 목표로 부실계약 유입을 막기 위해 실시간 계약관리 및 철저한 내부통제기준을 마련 부실건에 대해서는 영업정지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2022년 금융감독원 대형GA 내부통제 실태평가에서 1등급(우수) 평가를 받은 바 있다.

스카이블루에셋은 고객마케팅에도 강점이 있다. 수개월전부터 고객 행사 준비는 물론 최상의 서비스를 위한 시뮬레이션과 현장답사를 진행한다. 고객들의 마케팅 만족도는 매우 높다.

스카이블루에셋 관계자는 "2024년 스카이블루에셋은 신시스템 오픈과 앱개발로 현장에서 설계사들의 영업활동에 편리성을 도모하고 신규 보험사와의 제휴로 영업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작년에는 수도권지역에 11개의 본부를 신설했으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본부 신설 및 조직확충을 위해 성장은 계속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동양생명, 교환비율 이견 불구 증권신고서 효력…우리금융 완전 자회사 편입 본궤도 [우리금융 편입 1년] 동양생명의 완전자회사 편입을 위한 증권신고서가 효력을 얻으면서 우리금융지주와의 포괄적 주식교환 절차가 본궤도에 올랐다.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이 지난 6일 제출한 증권신고서(주식의 포괄적 교환·이전)가 16일 자로 효력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에 따라 우리금융과 동양생명은 오는 24일 각각 이사회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8월 11일 주식교환 등 후속 절차를 예정대로 추진할 수 있게 됐다. 다만 과거 대주주 지분 인수가격과 일반주주에게 적용되는 교환가액 간 차이를 둘러싼 이견은 남아 있다.소액주주 반대에도 절차 진행…매수청구 규모는 변수증권신고서 효력 발생으로 금융당국의 검토 절차가 마 2 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 계리적 가정 변경 여파에 보험손익 급감…투자손익은 성장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미래에셋생명이 올해 1분기 계리적 가정 변경 여파로 보험손익이 급갑했다. 보험손익이 급감했으나 투자손익은 성장하면서 1분기 순익은 증가했다.20일 미래에셋생명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 올해 1분기 보험손익은 7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0.2% 감소했다.미래에셋생명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실손 담보 관련 계리가정 변경을 선제적으로 반영했다"라며 "이로 인해 일회성 손실이 103억원 발생했다"라고 말했다.가정 변경 선제 반영·손해율 증가…투자손익 방어미래에셋생명 보험손익 급감은 실손보험 담보 계리적 가정 변경 가이드라인을 선제 반영한 영향이다.금융감독원은 2023년 5월 실손의료보험 손해율 관련 계리적 가정 산출 가 3 농협생명, 기본자본 K-ICS 134%로 낮아져…CSM·잉여금 확대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NH농협생명의 기본자본비율이 시장금리 상승과 경과조치 기간 경과에 따른 요구자본 증가로 두 분기 연속 하락했다. 농협생명은 듀레이션갭과 요구자본에 별도 한도를 설정해 금리위험을 관리하고, 보장성 상품 포트폴리오 개선을 통해 보험계약마진(CSM)과 이익잉여금을 늘려 기본자본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19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 농협생명의 올해 1분기 경과조치 후 기본자본비율은 134.47%로 집계됐다. 지난해 3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