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2회차 1월 분양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4-01-09 11:06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사진제공=DL이앤씨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 투시도./사진제공=DL이앤씨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DL이앤씨가 이달 중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의 2회차 분양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판부면 일원에 조성되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지하 2~지상 25, 6개 동, 전용면적 59~102㎡ 총 572가구 규모로 지어진다. 입주예정일은 오는 202511월이다.

이번 2회차 공급물량은 전 가구 중대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84A 103가구 ▲84B 69가구 ▲10250가구 등 총 222가구다.

DL이앤씨는 1회차 성공 분양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아 2회차 청약 신청 고객에게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에는 원주시 최초로 ‘C2 하우스혁신 설계가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가변형 구조와 최적의 주거 동선으로 설계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이다.

단지를 기준으로 반경 3㎞ 내 대형마트가 있고 영화관, 한지테마파크, 원주종합운동장, 국민체육센터, 젊음의 광장 등 문화·체육시설이 들어서 있다. 서원주초등학교와 남원주중학교도 반경 1km 거리로 가깝고 단구근린공원, 중앙공원, 무실체육공원 등 공원 이용도 용이하다. 또한 남원주IC가 가까워 중앙고속도로로의 진입이 쉽다는 게 분양 관계자 측의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e편한세상 원주 프리모원은 분양조건의 변경 없이 1회차 분양을 완료했다이번 2회차 공급물량 역시 기대가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두산건설 브랜드북,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 2개 부문 본상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은 브랜드북 시리즈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Red Dot Design Award 2026)'에서 Brand Design & Identity와 Publishing & Print Media 등 2개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 노르트하임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가운데 하나로 꼽힌다.◇ 브랜드북 3권으로 기업·주거 철학 소개이번 수상작은 기업PR북과 'We've 북', 'The Zenith 북' 등 총 3권으로 구성됐다.기업PR북에는 회사의 경영 방향과 주요 사업 내용을 담았으며, We've 북은 주거 브랜드의 핵심 가치와 브랜드 철학을 2 롯데웰푸드, 인디아에 ‘연매출 1000억’ 초코파이 생산라인 확대 롯데웰푸드가 인도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초코파이의 생산능력을 확대하며 현지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건과·빙과 통합법인 ‘롯데 인디아(LOTTE India)’ 출범 1주년을 맞아 생산 인프라를 강화하고, 운영 효율화를 앞세운 ‘ONE INDIA’ 전략에도 힘을 싣는 모습이다.27일 롯데웰푸드에 따르면 인도 현지법인 롯데 인디아는 하리아나주 로탁 공장에 증설한 ‘롯데 초코파이’ 제4 생산라인의 본격 가동을 시작했다. 지난해 인도에서 처음으로 연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한 초코파이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롯데웰푸드는 2024년 5월 약 300억 원을 투자해 제4 생산라인 증설에 착수했으며, 지난 6월 안 3 현대건설, 도시정비 왕좌 굳힌다…목동·한강로 수주 총력 현대건설이 하반기 도시정비사업 최대 격전지인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면서 연간 도시정비사업 수주 목표인 12조원 달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상반기에만 7조7000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한 데 이어 대형 사업장 수주가 잇따를 경우 올해도 도시정비사업 1위 자리를 지킬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27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현대건설은 최근 목동 신시가지 7·10단지 인근에 홍보관을 개관하는 등 조합원 접점 확대에 나섰다.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아파트는 14개 단지가 동시다발적으로 재건축을 진행하고 있다. 목동1~14단지는 1985~1988년 양천구 목동·신정동 일대에 조성된 총 392개 동, 2만6000여 가구 규모의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