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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기업금융 전문가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28 18:53

IB 부문에 20년 이상 몸담아온 자본시장 전문가

신명호 BN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진 = 한국금융신문DB

신명호 BNK투자증권 신임 대표이사. /사진 = 한국금융신문DB

[한국금융신문 전한신 기자] BNK투자증권은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신명호 전 유안타증권 IB 부문 대표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신 대표는 1962년생으로 부산 대동고등학교와 부산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1987년 삼성전자 자금부를 거쳐 1992년 삼성증권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증권업에 입문했다.

그는 삼성증권 기업금융팀장, SK증권 기업금융본부장, 동부증권 커버리지 본부장, 하나금융투자 IB부문장 등을 역임했다.

지난 2018년부터 2020년까지는 유안타증권 IB 부문 대표로 지냈고 이후로는 경영고문으로 활동했다. 신 대표는 IB 부문에만 20년 넘게 몸담은 만큼 자본시장 전반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신 대표의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다음은 신명호 BNK투자증권 대표이사 프로필.

◇ 출생

▲ 1962년생

◇ 학력

▲ 부산 대동고등학교 졸업

▲ 부산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 주요 경력

▲삼성증권 기업금융팀장

▲BCF파트너스 대표이사

▲한국투자증권 FAS부문장

▲SK증권 기업금융본부장

▲VOM투자자문 대표이사

▲HMC투자증권 기업금융본부장

▲동부증권 커버리지 본부장

▲하나대투증권 자본시장총괄

▲하나금융투자 IB부문장

▲유안타증권 IB 부문 대표

전한신 기자 poch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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