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CJ프레시웨이 ESG보고서, 美 '스포트라이트 어워드' 금상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2-05 10:03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의 ‘2022 ESG 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하 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관하는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CJ프레시웨이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의 ‘2022 ESG 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하 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관하는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사진=CJ프레시웨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CJ프레시웨이(대표 정성필)의 ‘2022 ESG 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이하 LACP, League of American Communications Professionals)이 주관하는 ‘2023 스포트라이트 어워드(Spotlight Awards)’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전체 수상작 중 가장 우수한 100개 보고서를 선정하는 ‘월드 와이드 탑 100(Worldwide TOP 100)’에도 이름을 올렸다.

LACP 스포트라이트 어워드는 세계 최대 규모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 보고 대회다. LACP는 미국의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전문 기관으로,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전 세계 각국의 기업·기관에서 발간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을 평가해 시상한다.

CJ프레시웨이는 ESG 보고서의 타이틀을 ‘We Make a Fresh Way for Tomorrow’라는 ESG 비전으로 제시하고, 이와 연계한 보고서 구성과 데이터 시각화 등을 통해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노력해왔다. 올해부터는 국내외 이해관계자를 위해 ESG 보고서를 국문과 영문 2가지 언어로 발간했다.

올해 보고서에서 CJ프레시웨이는 ESG 전략 방향에 따라 ▲친환경 유통 환경(Planet) ▲건강한 식문화(Product & Culture) ▲함께 성장하는 사회(People) 등 항목별 활동 성과를 소개하고, 이에 대한 정량 데이터도 부록을 통해 공개했다. ‘ESG 하이라이트’ 섹션도 마련해 ESG 중대 이슈에 관한 주요 활동들을 이해관계자 인터뷰를 바탕으로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또한 CJ프레시웨이는 ESG 보고서를 반응형 PDF 형태로 발간해 자료 내 목차나 버튼을 클릭하면 원하는 페이지로 바로 이동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이용자 편의성도 높였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호텔급’ 평가 받는 ‘소요한남 by 파르나스’ 미리 가보니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서울 첫 하이엔드 시니어 레지던스 ‘소요한남 by 파르나스’가 15일 갤러리를 언론에 공개하고 공급 일정에 돌입했다. 현장에서는 호텔식 운영 서비스와 시니어 특화 시스템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지만, 고액 보증금과 향후 운영비 부담 가능성 등에 대한 질문도 나왔다.단지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일대에 지하 5층~지상 7층, 총 111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시공은 포스코이앤씨가 맡고 파르나 2 금호건설, 1분기 영업익 121억원…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 금호건설(대표이사 조완석)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증가를 기록하며 수익성과 재무 안정성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금호건설은 15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4534억원, 영업이익 121억원, 당기순이익 10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지난해 1분기 57억원에서 올해 121억원으로 11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 역시 같은 기간 8억원에서 108억원으로 늘었다.금호건설 측은 과거 원가 부담이 높았던 현장들이 순차적으로 마무리되고 수익성이 확보된 사업 비중이 확대된 점이 실적 개선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원가 부담 완화·수익성 중심 운영금호건설은 3 두산건설, 1분기 영업익 299억원…원가 개선·선별 수주 영향 두산건설(대표이사 이정환)이 올해 1분기 영업이익 증가와 직전 분기 대비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을 기록했다. 건설 경기 둔화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가 관리와 선별 수주 전략이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15일 두산건설 실적공시에 따르면 회사의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3594억원, 영업이익은 299억원, 당기순이익은 220억원으로 집계됐다.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82억원 대비 약 217억원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분기 1.9%에서 올해 8.3%로 상승했다.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29억원 대비 증가했다.직전 분기와 비교하면 수익성 개선 흐름이 더욱 두드러졌다. 지난해 4분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