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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모여라"…하나투어, '30대 전용' 버킷리스트 패키지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1-06 09:20

아프리카 케냐. /사진=하나투어

아프리카 케냐. /사진=하나투어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하나투어(대표 송미선)가 30대들이 선호하는 이색 여행지와 일정, 동행으로 구성된 ’30대 전용’ 패키지여행 상품을 6일 선보였다.

테니스, 축구, 위스키, 트레킹 등 하나투어가 선보인 전문가 동반 테마여행은 출시와 동시에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버킷리스트, 자아실현 등 재미와 경험을 중시하는 30대 고객을 패키지로 적극 유입하기 위해 ‘30대 전용’ 상품을 준비했다.

여러 연령대가 섞이는 기존 패키지 상품과 달리 30대 한정 예약 상품으로 연령대, 관심사, 취향이 같은 또래끼리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하나투어 닷컴과 모바일 앱에서 #30대의여행 키워드로 검색 시 상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30대 버킷리스트-케냐/탄자니아’는 전문 사진작가가 전 일정 동행하며, 인생 사진 촬영과 100장 이상의 보정 사진을 제공한다.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마사이 부족 마을 체험, 잔지바르 해변 휴양 등 쉽게 가보지 못하는 여행지에서의 이색적인 경험도 가능하다.

이밖에 ’30대 전용’ 상품을 컨셉에 따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현지 액티비티 체험형으로 ▲하노이/사파-야간 열차 숙박, 판시판 탐험 ▲괌-저녁 출발, 해양 액티비티 ▲호주 시드니-백패킹 숙박, 서핑 레슨 ▲대만-대만 배경 영화 및 드라마 성지 순례 등이 있다.

럭셔리 플렉스를 꿈꾸는 30대를 위한 상품도 있다. ▲방콕-5성 호텔 숙박, 애프터눈 티 타임 ▲아부다비-사막리조트 숙박, 페라리월드와 워너브라더스 테마파크 관람, 금 카푸치노 시음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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