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월드 어드벤처, 체험형 팝업스토어 ‘메타버스 디오라마’ 운영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10-13 08:39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인기 ‘메타버스 IP’ 오프라인 전시·팝업스토어 개최

롯데월드가 체험형 팝업스토어 '메타버스 디오라마'를 운영한다. /사진제공=롯데월드

롯데월드가 체험형 팝업스토어 '메타버스 디오라마'를 운영한다. /사진제공=롯데월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13일부터 22일까지 매직아일랜드에 위치한 백설공주의 성에서 메타버스 콘텐츠들을 오프라인에 구현한 체험형 팝업스토어 ‘메타버스 디오라마’를 운영한다. 롯데월드 입장객이라면 누구나 방문하여 무료로 체험할 수 있다.

‘메타버스 디오라마’는 롯데월드가 한국콘텐츠진흥원과 함께 기획한 행사로 롯데월드의 대표 캐릭터 로티&로리를 비롯해 ‘안녕, 자두야’ ‘타인은 지옥이다’ ‘꼬모 타이니 월드’ 등 다양한 온라인 콘텐츠를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다.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허무는 이색 콘텐츠로 이색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디오라마’에서는 메타버스 플랫폼 ZEP을 통해 서비스 중인 온라인 방탈출 게임 ‘타인은 지옥이다’의 오프라인 버전을 만날 수 있다. 현장 예약 시스템을 활용해 운영 된다.

복셀(3차원 픽셀) 모형으로 디자인 된 매직캐슬, 로티&로리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롯데월드 포토존’과 캐릭터의 성격을 살린 ‘꼬모 타이니 월드’와 ‘안녕 자두야’를 만날 수 있는 ‘디오라마 포토존’에서 인증샷 촬영도 할 수 있다.

온라인 콘텐츠의 굿즈들이 한데 모인 ‘메타버스 전당포’를 방문하면 다양한 리워드(혜택)도 받아갈 수 있다.

이번 행사의 핵심 장소인 ‘메타버스 전당포’는 단순히 굿즈만 판매하는 매장이 아닌 온라인에서의 경험을 오프라인 리워드로 돌려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점이 눈길을 끈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을 통해서도 리워드를 얻을 수 있다. 가족 애니메이션 ‘안녕 자두야’의 애니메이션 속 장소를 구현한 제페토 맵 ‘Hello Jadoo 안녕자두야 Original’에 입장한 후, 스탬프 미션 9개 중 5개 미션을 수행하고 ‘메타버스 전당포’를 방문하면 ‘안녕 자두야’ 한정판 굿즈인 홈웨어를 제공한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레일, 서울 시내버스 16일 파업 시 전동열차 14회 증편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서울 시내버스 파업에 대비해 수도권 전동열차를 추가 운행한다.코레일은 서울시내버스노동조합이 예고한 오는 16일 파업이 진행될 경우, 경부·경인·경원·수인분당선 등 4개 노선에서 전동열차를 총 14회 추가 운행한다고 15일 밝혔다.추가 운행은 이용객이 몰리는 출퇴근 시간대에 집중한다. 출근 시간대에는 9회, 퇴근 시간대에는 5회 임시 전동열차를 투입한다.출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서동탄, 경인선 구로~인천, 경원선 광운대~의정부 구간을 각각 2회 운행한다. 수인분당선은 인천~오이도 1회와 죽전~고색 구간 2회를 추가한다.퇴근 시간대에는 경부선 구로~병점과 경원선 광운대~동두천 구간을 각각 2회 운 2 AI 데이터센터 뛰어든 건설사들…‘시공 넘어 투자·개발·운영까지’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수요가 늘면서 대형 건설사들이 관련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시공에서 벗어나 냉각·전력 기술을 확보하고 투자·개발·운영까지 사업 범위를 넓히는 모양다.삼성물산 건설부문(대표이사 오세철)은 액침냉각과 모듈러 기술,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은 데이터센터 시공과 에너지 사업의 결합에 집중하고 있다.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은 모듈러와 전력 분야 협력을 강화하면서 개발·투자·운영을 아우르는 사업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삼성물산, 액침냉각·모듈러 기술 확보삼성물산은 AI 데이터센터의 발열과 전력 사용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냉각 기술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존 3 ‘1200년 역사’ 하동말차에 꽂힌 차지…‘K-말차’ 선택한 이유는 “하동을 선택한 이유는 단순히 1200년이 넘는 오랜 역사 때문만은 아닙니다. 실제 메뉴로 구현했을 때 돋보이는 하동말차 특유의 선명한 색과 부드러운 질감, 깊은 감칠맛 그리고 다양한 부재료와 완벽하게 어우러지는 ‘확장성’이 결정적이었습니다.”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차지(CHAGEE) 종로점에서 열린 미디어 클래스. 김정희 차지 마케팅총괄(CMO)은 ‘하동말차’를 선택한 배경에 대해 이같이 말했다. 지난 4월 한국 시장 론칭 후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차지는 한국 소비자의 취향과 일상에 더욱 밀착할 수 있는 로컬 원료를 지속적으로 모색, 이번에 하동말차를 전격 도입하기로 했다.이날 행사는 김종철 하동차&바이오진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