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24개월 최고 연 4.50%… 고려·JT친애저축은행 '회전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4주]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4 06:00

24개월 최고 연 4.50%… 고려·JT친애저축은행 '회전 정기예금' [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9월 4주]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9월 4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4.50%로 전주와 동일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이 4.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24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고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비대면)’과 JT친애저축은행의 '비대면 회전식 정기예금'과 '회전식 정기예금'이 4.5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저축은행중앙회 공시에 따르면 저축은행의 평균 예금금리는 가입기간 6개월 기준 3.41%를 기록하며 전주 대비 0.04p% 상승했다. 12개월과 24개월 평균 예금금리는 4.18%와 3.46%로 모두 전주 대비 0.02P% 늘었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변동금리)'은 4.41%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 모바일)', 푸른저축은행의 '푸른 정기예금'은 4.40%를 제공했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변동금리)'는 4.31%를,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은 4.30%를 제공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비대면회전정기예금'과 '인터넷회전정기예금'은 4.25%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 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4.2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4.10%를 제공했다.

우리금융저축은행의 ‘우리E음정기예금’, ‘정기예금’, ‘e-정기예금’은 3.50%를 제공했으며 BNK저축은행의 '정기예금(대면)'은 3.40%를 제공했다. IBK저축은행의 '참기특한 정기예금(비대면)'과 '참기특한 정기예금'은 3.20%를 제공했다.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0.1%p를 추가 제공한다. 애큐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인터넷뱅킹이나 폰뱅킹으로 가입하면 연 0.05%p를, 모바일뱅킹으로 가입하면 0.1%p를 추가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자료 : 금융상품한눈에 24개월 1000만원 예치 시

이미지 확대보기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생 341명 선정…누적 수혜 7000명 이상 [저축은행 돋보기] 웰컴금융그룹이 지난 29일 서울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제32기 웰컴금융그룹 방정환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수여식에는 웰컴금융그룹과 한국방정환재단 임직원을 비롯해 32기 방정환 장학생과 장학생 가족, 내외빈 등 200명 이상이 참석했다.수여식은 손종주 웰컴금융그룹 회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장학사업 소개, 장학생 인터뷰, 비대면 장학생과의 현장 연결, 축하공연 등으로 진행됐다.이번 32기에는 총 341명의 장학생이 선정됐다. 그중 몽골 국적의 외국인 장학생도 포함됐다. 외국인 장학생은 국내 중·고등학생 및 대학생 가운데 웰컴금융그룹의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지난해 30기부터 지원하고 있다.웰컴 2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대손 절감에 순익 증가…건전성 개선 흐름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가 충당금 부담 완화와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실적을 크게 끌어올렸다. 다만 여신 규제 영향으로 대출자산이 줄면서 이자수익은 감소했다.올해 하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외형 성장보다 리스크 관리를 통해 대출채권의 질을 제고할 방침이다.31일 저축은행중앙회 통일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누적 순이익은 1530억원으로 전년 동기(218억원) 대비 601.83%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1988억원으로 같은 기간(243억원) 대비 718.11% 늘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순익 성장의 주된 원인은 건전성 개선을 통해 충당금을 이전만큼 쌓지 않은 것이다"라며 "이제부터 3 김이태 삼성카드 대표, 모니모 MAU 1000만 돌파…플랫폼 외연 확장 [카드사 플랫폼 경쟁력 2.0] 삼성카드가 월간활성이용자수(MAU) 1000만명을 넘어선 모니모를 앞세워 금융 플랫폼 경쟁력 강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금융 계열사 중심의 통합 플랫폼에서 벗어나 금융·항공·레저 등 외부 파트너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모니모페이로 결제 접점을 넓혀 AI Agent와 디지털자산까지 아우르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외연을 확장한다는 구상이다.31일 카드업계에 따르면, 삼성카드는 삼성금융네트웍스(삼성생명·삼성화재·삼성카드·삼성증권)의 통합앱 ‘모니모(Monimo)’를 핵심 디지털 채널로 삼아 플랫폼 전략에 힘을 싣고 있다.삼성카드 관계자는 “삼성금융 중심의 성장을 이어온 모니모는 최근 각 업계 최고의 파트너사들과 손잡고 서비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