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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저축은행, 모바일 전용 파킹통장 금리 최고 4.0% 제공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20 16:03

별도 우대 조건 없이 잔액 구간별로 금리 차등 적용

DB저축은행 모바일 전용 M-Dream Big 파킹통장 보통예금 금리 최고 4.0% 적용./ 사진 = DB저축은행

DB저축은행 모바일 전용 M-Dream Big 파킹통장 보통예금 금리 최고 4.0% 적용./ 사진 = DB저축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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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DB저축은행(대표 윤재인)은 모바일 고객 대상으로 최고 4.0% 금리를 제공하는 파킹통장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최고 4.0% 금리가 적용되는 DB저축은행의 모바일 전용 M-Dream Big 파킹통장은 별도 우대 조건 없이 잔액 구간별로 금리가 차등 적용된다. 하루만 맡겨도 높은 금리가 적용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상품이다.

일시적인 여유자금 발생시 만기가 정해진 정기예금 상품에 가입하면 해지가 자유롭지 못하고, 중도해지시 최초 약정이율보다 낮은 중도해지 이율을 적용 받게 되는데, 이 상품은 약정한 금리를 받을 수 있어 유리하다.

가입대상은 19세 이상 개인으로 1인 1계좌 가능하고, 별도 우대조건 없이 잔액구간별로 5천만원 이하 4.0%, 5천만원 초과 ~ 10억원 이하 1.5%, 10억원 초과 0.5% 금리를 제공하며, DB저축은행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DB저축은행 관계자는 "M-Dream Big 파킹통장은 언제나 입출금이 가능한 재테크 통장으로 단기에 쓸 자금, 비상금, 계약금 관리 등에 용이한 상품이다.” 라고 설명했다. DB저축은행의 6월말 BIS비율은 15.01%, 부실채권비율은 1.8%이고, NICE신용평가정보가 최근 평가한 기업신용평가등급은 ‘A-(안정적)’이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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