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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식품, 갱년기 여성 건기식 '다릴한' 신제품 출시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9-08 08:20

웅진식품(대표 이지호)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다릴한’의 신제품을 출시, 한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사진=웅진식품

웅진식품(대표 이지호)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다릴한’의 신제품을 출시, 한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사진=웅진식품

[한국금융신문 손원태 기자] 웅진식품(대표 이지호)이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다릴한’의 신제품을 출시, 한방 건강기능식품 라인업 확대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다릴한’은 웅진식품과 한의사가 공동 연구·개발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다. 웅진식품의 건강철학과 한방 배합 노하우를 담았다. 원료 선정부터 제조 연구, 배합 설계, 제품 개발까지 현직 한의사들이 직접 제품 개발에 참여했으며 한국인의 몸과 식습관에 맞춰 개발됐다.

지난 7월 출시된 ‘다릴한 공 한방 다이어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은 ‘다릴한 관 한방 관절 뼈’와 ‘다릴한 후 한방 갱년기 건강’ 두 가지이다. 웅진식품은 총 세 가지 한방 건강기능식품 카테고리로 4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여성 타깃층을 공략한다.

‘다릴한 관 한방 관절 뼈’는 관절과 연골 조직을 구성하는 황 성분의 일종인 MSM이 하루 최대 섭취량 2000mg 함유돼 관절 건강에 도움을 준다. 홍화씨, 우슬, 당귀 등 8종 전통 부원료를 복합 배합했으며, 칼슘이 함유돼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이 된다.

‘다릴한 후 한방 갱년기 건강’은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과 유사한 분자구조인 ‘소포리코사이드’가 담긴 회화나무 열매 추출물이 일일 섭취량 100%인 350mg 함유돼 갱년기 여성의 건강한 생활을 돕는다. 당귀, 감초, 작약 등 10종 전통 부원료를 까다롭게 골라 배합했다.

신제품 모두 한의사 김난희 원장이 공동 개발한 제품으로 대추와 감초로 맛을 내 쓴 맛을 줄였으며, 보존료, 착색료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사용하지 않고 제조했다. 하루 1포로 간편하고 쉽게 영양성분을 섭취할 수 있다.

손원태 기자 tellme@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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