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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연수원, 챗GPT 보험업무 활용 가이드 신규 개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7-26 19:47 최종수정 : 2023-07-27 09:55

보험업무 활용방안 담아

자료 = 보험연수원

자료 = 보험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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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보험연수원(원장 민병두)이 챗GPT 보험업무 활용 가이드를 신규 개발했다.

보험연수원(원장 민병두)은 Chat GPT의 보험업무 활용방안을 실무적으로 접근한 사이버콘텐츠 '보험, Chat GPT를 만나다'를 신규 개발했다고 26일 밝혔다.

'보험, Chat GPT를 만나다'는 Chat GPT 일반론이 아닌, 비즈니스 환경에서의 생성형 AI 활용도를 높이고 더 나아가 보험업무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는 최초의 보험분야 Chat GPT 실무 가이드다. 콘텐츠에는 prompt 작성 6원칙, 보험업무 적용 시나리오 4종, 코딩 시연 등이 있다.

챗GPT의 원리와 최적의 활용기법을 다룬 1차시 ‘우리 만남은 우연이 아니야’와 Chat GPT의 보험업무 적용 사례를 다룬 2차시 ‘Prompt, 대화가 필요해’ 등 2개 차시로 콤팩트하게 구성했다.

생성형 AI의 더 나은 활용에 필수적인 6가지 Prompt Engineering(명령어 작성원칙) 전략을 제안하는 한편, 실제 명령어 입력 및 산출물 도출을 통해 보험업무 시나리오별 활용사례를 생생하게 제시했다.

쉬운 용어로 AI의 기본 원리와 특성부터 보험업무 적용 실사례까지 단계적으로 접근, AI관련 업무 담당자 뿐 아니라 보험업계 전 임직원의 기초소양 배양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강사로는 한국외국어대 통계학과 교수이자 AI 전문기업 애자일소다(AgileSoDA)를 설립하여 보험업계와 활발하게 협업하고 있는 최대우 대표가 참여했다.

보험연수원은 "앞으로도 전문 직무교육 콘텐츠 뿐 아니라 보험업계의 시의적 니즈에 대응한 실용 콘텐츠의 적시 개발과 제공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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