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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익산 호우 피해 지역에 라면 긴급 지원 [힘이 되는 기업]

홍지인 기자

helena@

기사입력 : 2023-07-17 14:29 최종수정 : 2023-07-2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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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익산 호우 피해 지역에 라면 긴급 지원./ 사진 = 삼양식품

삼양식품 익산 호우 피해 지역에 라면 긴급 지원./ 사진 = 삼양식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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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삼양식품(대표 김정수)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전라북도 익산지역 주민에게 라면 5,000여 개를 긴급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지원품은 큰컵삼양라면, 큰컵나가사끼짬뽕 등 취식이 용이한 컵라면으로 구성됐으며, 신속한 지원을 위해 익산공장에서 대피소인 함열초등학교에 직접 제품을 전달했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조속한 피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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