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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M’, 6주년 기념 ‘THE DIVINE: 빛의 심판’ 업데이트 진행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8 15:14

‘신성검사’ 클래스 리부트…내달 12일까지 클래스 변경 진행
신서버 ‘진 기르타스’ 공개…6주년 기념 다양한 이벤트 열어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THE DIVINE: 빛의 심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리니지M' 서비스 6주년을 기념해 'THE DIVINE: 빛의 심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 사진제공=엔씨소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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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닫기김택진기사 모아보기)가 MMORPG ‘리니지M’ 6주년을 맞아 ‘THE DIVINE: 빛의 심판’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28일 알렸다.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는 ▲리니지M 오리지널 클래스(직업) ‘신성검사’ 리부트 ▲신서버 ‘진 기르타스’ ▲6종의 ‘TJ’s COUPON’ ▲6주년 감사제 이벤트 등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최후의 1인을 가리는 마스터 콘텐츠 ‘지구라트’도 순차 업데이트 예정이다.

이용자는 내달 12일까지 캐릭터 직업을 신성검사로 바꿀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에 참여할 수 있다. 남자 신성검사가 추가돼 성별 선택도 가능하다. 신성검사 클래스 이용자는 리뉴얼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신서버 ‘진 기르타스’는 ‘기르타스’ 서버와 월드 콘텐츠를 공유하며, 마스터 던전을 제외하고 기존 서버와 동일한 플레이가 가능하다. 진 기르타스 서버에서는 공성전과 월드 총력전 등 이벤트 콘텐츠가 주차 별로 진행된다. 기존 서버 이용자는 오는 30일까지 진 기르타스 서버로 캐릭터를 이전할 수 있다.

이외에도 6주년을 기념해 6종 쿠폰을 제공하는 이벤트와 웹 페이지 출석 시 인게임 아이템을 제공하는 6주년 감사제 등을 진행한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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