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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거래소, 예년 대비 2개월 앞당겨 신입직원 공개채용…51명 내외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6-21 16:12

6월 23일부터 원서접수 시작…최종 합격자 10월 예정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

한국거래소 서울사옥 / 사진제공= 한국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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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가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에 나섰다.

인력수요 증가 등을 고려하고, 예년 대비 채용시기를 2개월 가량 앞당겼다.

한국거래소는 오는 6월 23일부터 7월 10일 오후2시(14시)까지 신입직원 공개채용 원서를 접수한다고 21일 밝혔다.

일반직(정규직원) 51명 내외를 채용할 계획이며, 비수도권 지역인재의 정원외 추가선발(최대 10%) 고려시 56명 이내다.

원서 접수를 마치고 이후 필기시험은 7월 29일이다.

채용부문은 경영·경제(28명), 법학(6명), 수학·통계(8명), IT(9명) 등 4개 부문이다.

학력이나 전공 제한은 없으며, 필기시험은 경영학, 경제학, 법학, 수학, 통계학, IT 등 6과목 중에서 선택해 응시할 수 있다.

지원자 편의를 위해 서울, 부산 양 지역에서 필기시험 실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거래소 측은 밝혔다.

올해 채용에서도 블라인드 채용 및 지역인재 채용목표제를 유지한다.

인성면접과 직무역량면접을 실시한다.

1~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 발표는 10월 중으로 예정하고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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