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두석 LK보험중개 대표, 브로커스링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매니저 선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5-30 14:53

한국 보험중개사 최초

강두석 LK보험중개 대표./사진제공=LK보험중개

강두석 LK보험중개 대표./사진제공=LK보험중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강두석 LK보험중개 대표가 브로커스링크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매니저에 선임됐다.

LK보험중개는 글로벌 보험중개 네트워크인 브로커스링크(Brokerslink)가 강두석 LK보험중개 대표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매니저(Asia-Pacific regional manager)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LK보험중개는 지난 2019년부터 브로커스링크 네트워크에서 한국 대표 보험중개사로 활동 중이며, 한국에서 지역 총괄 매니저가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브로커스링크는 전 세계 130여 개국의 보험중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관리하는 글로벌 보험중개 네트워크로, 파트너 및 제휴 보험중개사에게 리스크 관리 및 보험에 대한 전문성을 제공하고 글로벌 시장 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고 있다.

강두석 대표는 아시아 태평양 전역의 보험 전문가로 구성된 다국적 운영팀을 이끌면서 지역 내의 브로커스링크 파트너 및 제휴사와 긴밀히 협력하며, 네트워크 내의 독립 보험중개사들이 국경간 보험거래와 국제적인 비즈니스를 확보하여 이 지역 내에서 입지를 강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강두석 대표는 "브로커스링크 네트워크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매니저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지금껏 쌓아온 탁월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 세계 파트너 및 제휴사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여, 아시아 지역에서 브로커스링크의 입지와 강점을 강화하는 데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호세 마누엘 폰세카(José Manuel Fonseca) 브로커스링크 회장은 “LK보험중개의 강두석 대표는 브로커스링크를 대표해서, 보험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생태계를 확장하고 발전시키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수십 년간 쌓아온 강두석 대표의 전문성과 경험이 지역 총괄 매니저 역할에 큰 자산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로커스링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매니저 외에도 브로커스링크 파트너사 레옹(Leons)의 커머셜 디렉터인 도브 라이히터(Dov Rychter)를 유럽 신임 총괄 지역 매니저로, AIC(Associated Insurance Consultants) 그룹 CEO인 왈리드 네메(Walid Nehme)를 중동 신임 총괄 지역 매니저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 해상보험 경쟁력 기반 ‘수익 다변화ʼ [손보사 일반보험 전략 (3)] 장기보험 시장 경쟁 심화와 자동차보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면서 손해보험사들이 새로운 수익원 확보에 나서고 있다. 기업 활동에 수반되는 다양한 위험을 보장하는 일반보험을 미래 성장축으로 삼고, 기업보험 포트폴리오 확대와 글로벌 시장 공략을 통해 수익 기반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편집자 주>이석현 현대해상 대표가 해상·기술보험 경쟁력을 앞세워 기업보험 수익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손익 중심의 포트폴리오 개편과 언더라이팅 고도화로 일반보험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사이버보험 등 신사업과 아시아 재보험 시장 공략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현대해상은 업계 전반의 2 미래에셋생명, 기본자본 K-ICS 104%…ALM 매칭률 100% 관리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김재식 미래에셋생명 부회장이 시장금리 상승에 따른 위험액 증가에도 기본자본비율을 100%대로 유지했다.금리 상승으로 기타포괄손익누계액의 마이너스 폭이 확대되며 기본자본이 감소한 가운데 해지위험액까지 늘었지만, 1조7000억원대의 이익잉여금이 자본구조를 지탱했다.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미래에셋생명의 올해 1분기 말 기본자본비율은 104.3%로 집계됐다. 직전 분기 114.3%보다 10.0%포인트(p), 전년 동기 1 3 “희망퇴직 아닌 구조조정”…라이나생명 노조, IT 인력 재편에 반발 집회 [막 오른 금융권 하투(夏鬪)] 라이나생명 노동조합이 디지털테크놀로지(DT) 부문 희망퇴직과 후속 전환배치를 사실상의 구조조정으로 규정하고 출범 약 4년 만에 첫 총력 결의대회에 나섰다. 노조는 IT 조직에서 시작된 인력 감축과 업무 외주화가 다른 부서로 확대될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31일 오전 11시30분 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서울 종로구 라이나타워 1층 로비에서 조합원 총력 결의대회를 열고 ▲희망퇴직과 추가 구조조정 중단 ▲핵심 IT 기능 외주화 철회 ▲고용안정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라이나생명 노조 라이나유니온지부는 지난 27일부터는 본사 로비에서 철야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는 상태다.정찬희 라이나생면 라이나유니온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