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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경차 캐스퍼, 2023 연식변경...인기사양만 기본화한 저가 트림 추가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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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04-27 14:52

디 에센셜 라이트 트림 1490만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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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현대자동차가 ‘2023 캐스퍼’를 27일 출시했다.

이번 연식변경으로 캐스퍼에는 실용성을 강조한 트림 '디 엔셀셜 라이트'가 추가됐다.

이 트림은 ▲운전석 통풍 시트 ▲1열 열선 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 포함) ▲버튼시동 &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등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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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많이 팔린 외장 색상 '톰보이 카키'의 무광 버전 ‘비자림 카키 매트’도 새롭게 추가했다.

단일 트림이었던 캐스퍼 밴 모델에는 상위 트림인 ‘스마트 초이스’가 추가됐다.

스마트 초이스는 ▲7에어백 시스템(1열 센터 사이드 에어백 포함) ▲운전석 시트 암레스트 ▲운전석 통풍 시트 ▲1열 열선 시트 ▲가죽 스티어링 휠(열선 포함) ▲버튼시동 &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이외에도 기존 기본 모델에서만 운영됐던 ‘스마트 플러스’ 패키지를 밴 모델에도 추가했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 1385만원 ▲디 에센셜 라이트 1490만원 ▲디 에센셜 1690만원 ▲인스퍼레이션 1870만원, 밴 모델 ▲스마트 1375만원 ▲스마트 초이스 1480만원이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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