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25, 혜자도시락 400만 개 돌파 기념 ‘에그함박’ 출시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4-25 08:04

김혜자도시락 누적판매 400만 개 돌파, 26일 양식 콘셉트 4번째 김혜자도시락 선봬
빅사이즈 함박스테이크, 반숙 타입 계란프라이 외 별첨 ‘포션버터’ 사용

GS25에서 출시하는 4번째 혜자로운도시락. /사진제공=GS리테일

GS25에서 출시하는 4번째 혜자로운도시락. /사진제공=GS리테일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박슬기 기자]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지난 2월 15일 선보인 김혜자도시락이 22일 기준 누적 판매량 400만 개를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GS25에 따르면 김혜자 도시락의 매출은 출시일부터 지난 23일까지 전년 동기 대비 69.8% 신장했다.

GS25는 이달 26일 4번째 김혜자도시락 ‘혜자로운집밥 에그함박’을 출시한다. 그동안 차례로 선보인 김혜자도시락은 주 메뉴가 제육볶음, 오징어불고기, 너비아니 및 닭강정 등 한식 중심의 구성이었으나 이번에는 집에서 자주 먹는 함박스테이크를 주 메뉴로 한 양식 콘셉트의 도시락을 선보인다.

‘혜자로운집밥 에그함박’ 도시락은 가성비 높은 혜자도시락의 명성에 걸맞게 우육과 돈육의 함량을 높인 지름 약 10cm 가량의 빅사이즈 함박스테이크가 메인 반찬으로 들어가 있으며, 반숙 타입의 계란프라이를 토핑해 촉촉하게 즐길 수 있도록 구현했다. 또한 함박스테이크와 함께 즐기기 좋은 다양한 가니쉬(모둠버섯구이, 모둠야채구이, 매쉬드포테이토)와 볶음김치, 백미밥 구성으로 조화로운 도시락을 완성시켰다.

이번 도시락의 포인트는 풍미와 맛을 극대화하기 위해 포션버터(소포장 버터)를 첨부했다. 도시락을 렌지업 한 후 함박스테이크 위에 바르면 열기에 자연스럽게 녹아 더욱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GS25는 ‘(혜자로운집밥)에그함박’ 도시락 출시에 맞춰 4월 26일부터 5월 9일까지 2주 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리동네GS’앱에 있는 할인 QR코드를 사용하면 10%(500원) 할인 받을 수 있다. 이 기간 ▲통신사 할인(최대 10%) ▲할인 QR코드(10%) ▲구독 서비스 ‘우리동네GS클럽 한끼’ 혜택(20%)을 모두 활용할 경우 정상가(5500원) 대비 최대 3350원에 구매가 가능하다.

문지원 GS리테일 데일리푸드팀 MD(매니저)는 “풍성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 외에도 차별화된 맛과 품질로 김혜자도시락이 편의점 도시락을 선도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주머니와 허기, 입맛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가성비 높은 김혜자도시락을 월 1회 이상 선보이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K아시아, 검단에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체험 프로그램 운영 DK아시아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문화·체험 행사를 연계한 방문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DK아시아는 오는 13일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관은 주거공간과 커뮤니티, 조경 계획 등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최근 주택업계에서는 모델하우스가 단순 분양 상담 공간을 넘어 단지의 생활환경과 주거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호밀꽃·황톳길 조성…6월 말까지 행사 진행DK아시아는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개장 행사도 진행한다.행사는 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DK아시아에 따르면 해당 2 전국 10곳·1590가구 청약…분양시장 '숨 고르기' 최근 선거 일정을 마친 분양시장이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가는 모습이다.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에서 분양이 이어졌던 최근과 비교하면 공급 물량은 다소 줄었지만, 서울과 동탄신도시, 광주 첨단3지구 등지에서는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를 중심으로 청약이 진행된다.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6월 둘째 주에는 전국 10곳에서 총 1590가구(청년안심주택·공공지원 민간임대·오피스텔·영구임대·통합공공임대·공공분양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분양가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수요자들이 입지와 가격 경쟁력을 더욱 꼼꼼하게 따지는 분위기다. 공공분양과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는 상 3 현대·대우 수익성 회복했지만…현금 체력은 '경고등' 건설사들의 수익성이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실제 현금 사정은 여전히 녹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계상 이익은 늘었지만 대규모 사업 수행 과정에서 자금이 선투입되는 건설업 특성상 현금 창출력은 아직 충분히 회복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를 통해 현대건설(대표이사 이한우)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의 시장지위·수익성·현금흐름을 분석한 결과, 두 회사 모두 투자자본수익률(ROIC)이 자본조달비용(WACC)을 웃돌며 가치 창출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잉여현금흐름(FCF)은 현대건설 -6조6000억원, 대우건설 -7657억원을 기록해 수익성과 현금 창출력 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