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DK아시아, 검단에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체험 프로그램 운영

조범형 기자

chobh06@fntimes.com

기사입력 : 2026-06-05 17:45

13일 개관하는 DK아시아의 미래주택전시관./사진제공=DK아시아

13일 개관하는 DK아시아의 미래주택전시관./사진제공=DK아시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조범형 기자] DK아시아가 인천 검단신도시에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하고 문화·체험 행사를 연계한 방문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DK아시아는 오는 13일 '로열파크씨티 리미티드383 미래주택전시관'을 개관한다고 5일 밝혔다. 전시관은 주거공간과 커뮤니티, 조경 계획 등을 소개하는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근 주택업계에서는 모델하우스가 단순 분양 상담 공간을 넘어 단지의 생활환경과 주거 가치를 함께 전달하는 공간으로 활용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 호밀꽃·황톳길 조성…6월 말까지 행사 진행

DK아시아는 미래주택전시관 개관에 맞춰 '검단 호밀꽃·황토 이십리길' 개장 행사도 진행한다.

행사는 6일부터 28일까지 열린다. DK아시아에 따르면 해당 공간은 약 13만8000㎡ 규모로 조성됐으며 호밀꽃 군락과 황톳길을 함께 갖췄다. 황톳길은 사랑·행복·치유·행운·소망 등 5개 테마 구간으로 구성됐다.

현장에는 풋케어존이 마련되며 로열 트레인 투어·황톳길 걷기·보물찾기·버스킹 공연·풍선아트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 개관일 맞춰 문화행사 개최

전시관 개관일인 13일에는 OBSW가 주최·주관하는 '2026 로열 가든 페스티벌' 특집 콘서트가 열린다.

행사에는 정동하·김정민·조정민·나비·파이란 등이 출연할 예정이며 공연과 함께 불꽃놀이도 진행된다.

DK아시아 관계자는 "미래주택전시관은 주거공간뿐 아니라 조경과 커뮤니티 계획 등을 함께 소개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라며 "호밀꽃·황톳길 행사와 연계해 방문객들이 검단신도시의 생활환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문화·여가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범형 한국금융신문 기자 chobh0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레노마골프, 클래식 골프웨어 ‘디 오픈 콜라보 컬렉션’ 출시 한성에프아이 스포티즘 골프웨어 브랜드 레노마골프가 메이저 골프대회 ‘디 오픈 챔피언십(The Open Championship)’과 함께한 ‘디 오픈 콜라보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컬렉션은 디 오픈 챔피언십이 오랜 시간 이어온 역사와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클래식한 골프 감성을 현대적인 스타일로 재해석했다. 디 오픈의 상징적 로고와 시그니처 컬러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해 프리미엄 무드를 강조했으며, 차별화를 위해 레노마골프 감각을 더했다는 설명이다.디 오픈 챔피언십은 세계 최고 권위의 메이저 골프대회 중 하나로, 올해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영국 사우스포트에 위치한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개최됐다. 김시우 2 서울 통근시간 줄이는 GTX…착공·개통 맞물려 역세권 분양 이어져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사업이 노선별로 착공과 개통 단계에 들어서면서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택시장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서울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일부 지역에서는 거래가격이 오르고 신규 분양도 이어지는 모습이다. 다만 노선별 사업 추진 속도와 개통 시기가 다른 만큼 실제 수혜 시점은 차이가 있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이동시간 단축 기대…착공·개통 이후 가격 변화GTX는 수도권 외곽과 서울 도심을 기존 도시철도보다 빠르게 연결하는 광역교통망이다. 정차역을 줄이고 운행 속도를 높여 출퇴근 시간을 크게 단축하는 것이 특징이다.최근에는 GTX-C 노선 공사가 재개됐고, GTX-A 일부 구 3 호반건설, AI로 레미콘 물량 산출…현장 관리 디지털화 호반건설이 AI 기반 레미콘 물량 자동 산출 기술을 도입하며 건설현장 디지털 전환에 속도를 낸다.호반건설은 레미콘 타설에 필요한 물량을 도면 분석만으로 자동 계산하는 ‘AI 기반 레미콘 자동 수량 산출 기술’을 개발해 시범 적용 중이라고 28일 밝혔다.기존에는 현장 기술자가 설계도면을 확인하며 구조물별 레미콘 필요량을 직접 계산했다. 작업 시간이 오래 걸리고 계산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었다. 호반건설이 개발한 시스템은 서버에 도면을 등록하면 AI가 구조를 분석하고, 기술자가 타설 구간을 표시하면 필요한 레미콘 물량을 자동 산출한다.산출 결과는 바닥·기둥·보 등 구조체별, 레미콘 강도별로 구분해 확인할 수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