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GS건설 컨소시엄, ‘광명자이더샵포레나’ 4월 분양 예정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30 11:10

광명자이 더 샵 포레나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컨소

광명자이 더 샵 포레나 조감도./사진제공=GS건설 컨소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GS건설 컨소시엄(GS건설·포스코이앤씨·한화 건설부문)은 4월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 일대에서 3585가구 규모의 ‘광명자이더샵포레나’를 분양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는 광명1R 재정비 촉진지구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을 통해 지하 3층~지상 38층 28개 동 총 3585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39~112㎡ 809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며, 소형 면적부터 중대형 면적까지 다양한 평면으로 구성된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는 안양천로와 서부간선도로, 서해안고속도로, 강남순환도시고속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등 광역 도로망을 통해 서울, 경기, 인천 등 주요 거점 및 중심 업무지구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지하철 1호선 개봉역과 구일역,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가까워 도보나 버스 환승으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광명시청과 행정복지센터, 119안전센터, 광명국민체육센터 등 공공·행정시설은 물론 코스트코(고척점), 킴스클럽(구로점), 광명전통시장, 구로성심병원, 철산로데오거리, 가산디지털단지아울렛타운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있다. 또한, 단지 주변으로 목감천과 안양천이 흐르고 있으며 철산어린이공원, 현충근린공원, 구로개봉유수지생태공원, 사성공원 등이 가까워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즐기기에 좋다.

교육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광명북초, 광명동초, 광명북중·고교 등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연서도서관과 개봉도서관도 인접해 있다.

광명자이더샵포레나는 단지 곳곳 녹지·휴식공간이 어우러진 테마정원과 어린이놀이터 등을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단지 내에는 어린이집, 시니어클럽, 피트니스센터, GX룸,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도서관 등 대단지 규모에 걸맞은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광명시는 1.3부동산 대책에 따라 투기과열지구와 조정대상지역·분양가상한제 지역에서 해제됐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광명시 일대는 우수한 입지와 함께 대규모 정비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며, “특히 광명자이더샵포레나는 서울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컨소시엄을 통해 공급되는 만큼 각 건설사들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적된 우수한 상품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현장 주변인 경기도 광명시 광명동에 4월 중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GS건설, AR로 플랜트 품질검사 디지털화…국내외 4개 현장 적용 GS건설(각자 대표이사 허윤홍·김태진)이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검사 솔루션을 플랜트 현장에 도입해 기자재 품질검사 방식을 개선한다.GS건설은 독일 AR 전문기업 비조메트리(Visometry)의 디지털 검사 솔루션 ‘트윈(Twyn)’을 도입해 3D 설계모델과 실제 제작 기자재를 현장 설치 전에 비교·검사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플랜트 기자재는 현장에 설치하기 전 설계도면과 실제 제작품이 일치하는지 확인하는 품질검사를 거친다. 기존 방식은 담당자가 설계도면과 제작품을 직접 대조하는 형태로, 구조가 복잡한 기자재는 검사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검사자의 숙련도에 따라 확인 과정에서 편차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제작 단계 2 창신대, 2027학년도 수시 경쟁률 경남 사립대 1위 달성 창신대학교가 2027학년도 수시모집에서 경남 지역 사립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창신대는 최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전체 모집인원 669명에 3885명이 지원해 정원 내 평균 경쟁률 5.85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학령인구 감소로 대학 입시 환경이 어려워진 가운데 모집인원 대비 지원자 규모가 높게 나타났다는 설명이다.창신대는 2027년부터 대학 조직을 5개 단과대학 체제로 개편한다. 이와 함께 AI융합경영학과와 AI로봇산업학과, 방산AI융합학과 등 AI 특화학과를 신설한다.교육과정도 미래 산업 분야와 연계해 확대하고 있다. 인공지능과 디지털 헬스케어를 비롯해 AI경영, AI로봇, 방산 분야 등을 중심으로 3 보유세 압박에도 믿을 건 서울 신축…‘똘똘한 한 채’ 쏠림 보유세 부담 확대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주택 시장에서는 서울 주요 지역과 신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여러 채를 보유하기보다 입지와 상품성을 갖춘 주택 한 채에 자산을 집중하는 이른바 ‘똘똘한 한 채’ 선호가 서울 신축 시장에서도 나타나는 모양새다.다주택 보유에 따른 세 부담이 커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주택 수를 늘리기보다 자산 가치와 환금성을 고려해 선호 지역의 주택을 선택하려는 움직임도 나타나고 있다. 서울에서는 직주근접과 교통·생활 인프라를 갖춘 지역 가운데 신축 브랜드 아파트가 주요 선택지로 꼽힌다.다만 서울 주요 단지 가격이 이미 높은 수준에 형성된 만큼 신축 선호가 강해질수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