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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생명, 올해 첫 타운홀미팅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3 15:58

임직원 소통·회사 주요 이슈 공유

동양생명은 23일 오전 본사 9층 엔젤라운지에서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동양생명

동양생명은 23일 오전 본사 9층 엔젤라운지에서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사진=동양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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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동양생명(대표 저우궈단)이 올해 첫 타운홀미팅을 개최했다.

동양생명은 23일 오전 본사 9층 엔젤라운지에서 타운홀미팅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타운홀미팅은 2023년에 진행되는 첫 타운홀미팅으로 전문가 특강과 CEO세션 순으로 진행됐다.

전문가 특강시간에는 치매 예측∙예방 전문기업인 뷰브레인 헬스케어의 나덕렬 CMO의 치매 예방 관련 강의가 있었으며, 이어서 진행된 CEO세션 순서에서는 저우궈단 대표가 임직원들과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동양생명은 작년부터 정기적으로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여, 회사의 주요 이슈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임직원이 함께 유익한 강의를 듣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타운홀미팅에서 이야기되는 내용들이 지점이나 고객센터에 있는 직원들과도 공유될 수 있도록, 해당 미팅을 실시간 라이브로 중계하고 있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경영진과 임직원이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타운홀미팅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라며 “다양한 임직원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여, 보다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자 한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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