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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손보GA 하나금융파인드, 배일병 대표이사 신규선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1 19:15 최종수정 : 2023-03-22 07:34

삼성화재 출신 디지털 전문가

배일병 하나금융파인드 대표이사./사진=하나금융파인드

배일병 하나금융파인드 대표이사./사진=하나금융파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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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손해보험 자회사GA 하나금융파인드 대표이사에 배일병 하나손해보험 상무가 선임됐다.

2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하나금융파인드 배일병 대표이사는 3월 취임 후 향후 경영방향을 수립하고 있다.

하나금융파인드 관계자는 "3월 취임하신 후 하나금융파인드 경영방향 수립 중에 있다"라며 "향후 대면을 중심으로 할지 디지털을 중심으로 할지는 정해지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하나금융파인드는 하나손보가 디지털이 중심이 되는 디지털GA를 표방한 GA다. 디지털GA 도약을 위해 굿리치 남상우 대표를 대표이사로 영입하고플랫폼 핑글을 출시했지만 수익성 등 여러가지 이유로 멈춰있는 상태였다. 플랫폼 핑글 서비스는 중단된 상태다.

경영전략이 수정이 불가피한 만큼 배일병 상무를 새 대표이사에 선임한 것으로 보인다.

배일병 대표는 1967년생으로 고려대학교 통계학과를 졸업했다. 삼성화재 IT혁신파트 수석, 흥국화재 정보보호팀장, 중소기업중앙회 정보시스템부장, 하나손해보험 디지털본부장을 역임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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