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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주계약 하나로 암 진단·치료까지 보장 [생명보험사 특집]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3-20 00:00

ABL생명, 주계약 하나로 암 진단·치료까지 보장 [생명보험사 특집]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ABL생명이 주계약 하나로 암진단부터 치료까지 보장하는 ‘(무)ABL하나로암케어보험(갱신형)’ 출시했다.

이 상품은 별도의 특약 가입 없이 암 진단뿐만 아니라 수술, 입원, 통원, 치료까지 암과 관련된 전 과정을 주계약에서 보장한다. 또한 다른 암보험에 가입돼 있더라도 가입 한도 제한 없이 무진단으로 가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단, 심사과정에서 기왕력 등에 따라 회사가 별도의 병력 서류 등은 요청할 수 있다.

‘(무)ABL하나로암케어보험(갱신형)’에 가입한 고객은 주계약에서 암진단(일반암, 소액암, 재진단)은 물론 암치료에 따른 검사 비용도 보장받을 수 있다.

이에 암진단·치료 또는 진행여부 확인 시 필요한 CT, PET, MRI, 초음파 검사와 유전자 패널 검사를 진행하더라도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다.

암 치료 시에는 암 수술, 암 내시경수술, 암 복강경하/흉강경하수술, 암 관혈수술, 암 5대 장기(간장, 신장, 심장, 췌장, 폐장)이식수술 외에도 치료 효과는 좋지만 비용이 높은 카티(CAR-T)항암약물치료와 표적항암약물치료까지 보장된다. 여기에 암 치료에 수반되는 통원, 입원비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은 16세부터 65세까지 가입할 수 있으며, 10년 만기 갱신형으로 최대 100세까지 보장한다. 40세 남성과 40세 여성이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000만원, 10년만기 전기납으로 가입했을 경우 월납입보험료는 각각 1만2350원과 2만6840원이다.

은재경 ABL생명 영업채널담당임원은 “‘(무)ABL하나로암케어보험(갱신형)’은 주계약 하나로 암치료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보장받을 수 있고, 다른 암보험이 있더라도 가입할 수 있기 때문에 든든한 암 보장을 원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ABL생명은 보험 심사 과정의 효율성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스마트 질병 심사 시스템’을 개시했다.

이 시스템 도입으로 고객은 상품 설계 단계에서 보험 승낙 여부를 미리 알 수 있다. 기존에는 일정한 청약 절차(고객정보 입력->상품 설계->청약서 작성)와 심사과정을 거치거나 별도 문의를 통해서만 확인 가능하던 보험 심사 결과를 보험가입 초기단계부터 알게 됨으로써 보험 가입에 따른 상당 시간을 절약할 수 있게 됐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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