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유안타증권, 내년 다시 '여의도 시대'…20년 만에 귀환

정선은 기자

bravebambi@

기사입력 : 2023-02-14 17:15

내년 3~4월께 사옥 이전…을지로 떠나 '브라이튼 여의도' 낙점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브라이튼 여의도 조감도 / 사진제공= 신영(2023.02.14)

브라이튼 여의도 조감도 / 사진제공= 신영(2023.02.14)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유안타증권이 20년 만에 증권사가 밀집한 여의도로 재입성한다.

14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유안타증권은 사내 공지 등을 통해 오는 2024년 3~4월께 서울 여의도 앵커원(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으로 사옥을 이전한다고 밝혔다.

브라이튼 여의도 오피스는 옛 MBC 부지에 올해 하반기 준공 예정인 건물이다. 연면적 약 5만7716㎡ 규모, 전용 약 3만3629㎡이다.

유안타증권은 동양증권 시절 1994년부터 여의도 사옥을 쓰다가 2004년 현재 중구 을지로 빌딩으로 이전했다.

유안타증권은 내년에 다시 '여의도 시대'를 열게 됐다. 유안타증권의 현 임대차 계약 종료 시점은 2024년 4월이다.

유안타증권 관계자는 "현 사옥 임대차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에 맞춰 내년 봄 이전이 이뤄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국립생태원과 함께 환경보호 활동 강화하는 KT&G
[카드뉴스] 신생아 특례 대출 조건, 한도, 금리, 신청방법 등 총정리...연 1%대, 최대 5억
[카드뉴스] 어닝시즌은 ‘실적발표기간’으로
[카드뉴스] 팝업 스토어? '반짝매장'으로
[카드뉴스] 버티포트? '수직 이착륙장', UAM '도심항공교통'으로 [1]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