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 관람객 5만명 돌파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3-02-03 08:59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사진제공=롯데시네마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수퍼플렉스./사진제공=롯데시네마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롯데시네마(대표 최병환)의 대표 PLF(Premium Large Format) 상영관 ‘월드타워 수퍼플렉스(이하 ‘월수플’)’가 영화 ‘아바타: 물의 길’ 흥행에 힘입어 관람객 5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월수플(SUPER PLEX)은 ‘아바타: 물의 길’ 개봉일인 지난달 14일부터 1일까지 50일간 평균 62.5%의 좌석 점유율을 기록하며 약 5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와이드 울트라 스크린,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최고급 리클라이너가 설치된 환경으로 완벽한 몰입이 가능한 관람 환경 속 관객들의 호평을 받아 이루어진 쾌거다.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는 지난 12월 약 8년여 만에 대대적인 리뉴얼을 통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 월수플(SUPER PLEX) 외에도 수퍼4D, 수퍼S 등 다양한 포맷의 기술 특화관과 프리미엄 상영관 샤롯데, 국내 최초 부스형 씨네패밀리 등 서비스 특화관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특화관은 일반관 대비 평균 30%p(포인트)의 높은 좌점율을 보였다.

이신영 롯데시네마 커뮤니케이션팀 팀장은 “월수플을 비롯한 특화관의 선풍적인 인기를 통해 우수한 콘텐츠를 최상의 관람 환경에서 완벽히 몰입하고자 하는 관객들의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별화된 관람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니 많은 기대와 응원 바란다”고 전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영풍 석포제련소, 토양 정화 실적 53%...오염 토양 추가 확인도 영풍 석포제련소의 토양오염 범위가 당초 행정당국이 파악한 규모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이헌승 국민의힘 의원이 경북도로부터 제출받은 ‘석포제련소 토양정화사업 토양정화 이행률’ 자료에 따르면 영풍 석포제련소의 행정명령상 전체 정화 대상 토량은 81만5203.7㎥다. 그러나 실제 굴착과 정화 과정에서 당초 파악하지 못했던 오염토 12만5000㎥가 추가로 확인됐다.특히 구리를 추출하기 위한 중간재인 동스파이스 보관장소에서는 추가 오염 규모가 당초 정화명령 대상량을 크게 웃돌았다. 당초 정화 대상량은 2만4545㎥였지만 실제 정화 과정에서 7만4170㎥의 오염토가 추가 확인돼 3배를 넘어섰다.정화 작업도 더딘 것으로 분석된다. 지 2 네이버 이해진, 브룩필드 플랫 회동…네이버 '1GW AI 팩토리' 논의 네이버가 글로벌 대체자산 운용사 브룩필드와 1GW(기가와트)급 인공지능(AI) 팩토리 구축을 위한 협력에 속도를 내고 있다. 기존 자본 투자 중심의 협력에서 나아가 장비·인프라 조달과 고객 유치까지 사업 전반으로 파트너십 범위를 넓힌다는 구상이다.4일 네이버에 따르면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과 브루스 플랫(Bruce Flatt) 브룩필드자산운용 회장은 지난 3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1784 사옥에서 만나 1GW급 AI 팩토리 사업에 대한 후속 논의를 진행했다.브룩필드는 네이버와 엔비디아가 추진하는 1GW급 AI 팩토리 가운데 1단계인 200MW 구축 사업에 최대 9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브루스 플랫 회장은 "AI 팩토리 구축 사업의 자본 파트 3 카카오, AI 사업 청사진 '윤곽'…前 장관·국세청장 등 이사회 7인 구성 [이사회 톺아보기] 카카오가 인공지능(AI) 사업을 분리해 신설하는 '카카오AI' 이사회는 기술·정책·세무·재무 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다. AI 에이전트와 카카오톡을 기반으로 사업을 확장해 2030년 매출 6조 원을 달성한다는 구상이다.인적분할 후 카카오AI 이사회는 사내이사 2명, 기타비상무이사 1명, 독립이사 4명 등 총 7명으로 구성된다. 카카오는 오는 12월 17일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내년 1월 1일 인적분할을 완료할 예정이다.카카오는 인적분할을 통해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새로운 사용자 경험과 광고·커머스에 AI를 결합한 수익모델을 창출하는 'AI 코어 컴퍼니'로의 도약을 선언했다.이사회 구성을 들여다보면, 향후 AI 사업 확장 과정에서 기술 투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