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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코스맥스·카카오게임즈 [주간추천종목-하나증권]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2-12 09:44

제주항공, 3분기 매출액 지난해 대비 187%↑
코스맥스, 중국 수요 회복에 ODM 수혜 전망
카카오게임즈, 내년 1분기 ‘에버소울’ 출시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12월 둘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하나증권(대표 이은형)의 12월 둘째 주 주간추천종목./사진=〈한국금융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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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 제주항공(대표 김이배) - 유가증권시장(코스피)

- 올해 3분기(Q·Quarter)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YoY·Year on Year) 187% 증가한 1957억원, 영업이익은 616억원(적자 감소) 손실 기록

- 일본과 중국 노선 비중 높고 4분기 실시한 유상증자로 추가 자본 확충 우려 소멸

◇ 코스맥스(대표 이병만·심상배) - 코스피

- 3Q 매출액 YoY +0.46%인 3968억원, 영업이익 –21.20%인 197억원 집계

- 중국 리오프닝(Re-opening·경기 재개)에 중국 수요 회복 측면으로 제조업자 개발 생산(ODM·Original Development Manufacturing) 수혜 기대 전망

◇ 카카오게임즈(대표 조계현닫기조계현기사 모아보기) - 코스닥(KOSDAQ)

- 지난달 29일 서브 컬쳐(Subculture·하위 문화) 신작 <에버소울> 사전 예약 시작… ‘1Q23 출시 예정’

- 내년 하반기(H‧Half) 모바일 대규모 다중사용자 온라인 게임(MMO‧Massively Multiplayer Online game) 신작 <아키에이지워> <아레스> 순차 출시 계획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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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IB업계, 구조화금융 '눈독' 중복상장 규제 강화 방안이 발표되면서 시장이 분주한 모습이다. 기업은 성장을 위한 자금조달 방안을 원점에서 검토해야 하는 반면, 투자은행(IB) 업계는 그간 비주류로 취급됐던 구조화금융을 강화해 기업들이 직면한 문제 해결에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움직임은 크레딧 시장 전반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부동산에 편중된 자산이 다양한 금융자산으로 이동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7일 금융당국은 전일 중복상장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중복상장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모회사 이사회에 구체적인 주주충실의무를 부과하고, 상장 시 한국거래소의 심사 강화가 주요 골자다.전자의 핵심은 투자자 보호를 위한 주주동의가 원칙 2 한국투자공사(KIC), 일본 도쿄지사 출범…박일영 사장 "투자 기회 발굴 전력"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아시아·태평양 지역을 기반으로 글로벌 투자 역량을 강화하고자 일본 도쿄에 해외 지사를 설립했다.日 진출 국내 금융기관과 정보교류 및 협력 강화한국투자공사는 7일 오전 일본 도쿄 금융중심지 마루노우치에서 도쿄지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박일영 한국투자공사 사장은 개소식에서 “도쿄지사는 앞으로 일본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계 자본시장의 변화를 빠르게 파악하여 대한민국의 미래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적 기지로서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됐다”며 “현지 우수 운용사와 금융기관, 투자 대상 기업과 긴밀히 소통하며 우량한 투자 기회를 발굴하는 데 전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일본은 3 1년 간 공회전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시계…하반기 재시동 걸까 22대 국회 후반기가 첫 발을 떼면서 디지털자산기본법 입법 논의가 재개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가상자산 2단계 입법인 디지털자산기본법은 지난해 6월 발의된 이후 1년 넘게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다. 그 사이 금융사와 가상자산 거래소 간 합종연횡은 이어지고 있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지연과 맞물려 법인 가상자산 시장 개방 로드맵도 늦어지고 있다. 이에 업계에서는 업권법 제정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국회 등에 따르면, 정무위원회는 전날 1차 임시회의를 열고 디지털자산기본법을 향후 주요 현안으로 논의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나눴다.후반기 정무위 가동…기본법 논의 재개 주목디지털자산기본법은 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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