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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2022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챌린지 공모전' 시상식

편집국

기사입력 : 2022-12-06 09:36

농협, '2022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챌린지 공모전' 시상식
[이동규 기자] 농협(회장 이성희닫기이성희기사 모아보기) 경제지주는 5일 서울 중구 농협 본관에서 '2022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챌린지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은 국산 과채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함께 알고, 함께 나누는 국산 과채류의 매력’을 주제로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됐다.

공모전에서는 국산 과채 농산물 8개 품목(오이, 애호박, 가지, 풋고추, 파프리카, 토마토, 참외, 딸기)을 대상으로 사진, 영상, 카드뉴스 분야에서 작품을 모집했으며, 올해는 사진작가, 학생, 농업인, 유튜버 등 다양한 직군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총 316점의 작품을 출품했다.

농협은 1차 예선과 2·3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출품작 가운데 44개의 수상작을 선정했으며, 주요 수상작은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1명) ‘달달한 딸기’(황정민) ▲우수상(농협중앙회장상·3명) ‘애정가득 애호박’(배상호), ‘건강한 우리 농산물’(김아름), ‘방울이의 꿈’(정이슬) 등이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상패와 농산물상품권(대상 200만원, 우수상 각 100만원)이 수여됐다.

2022 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공모전 수상작은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 및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다.

농협경제지주 우성태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올해 공모전에서는 생활 속 다양하게 마주하는 우리 과채류의 모습을 친근하게 담은 작품부터 과채류의 효능을 창의적으로 소개하는 작품까지 다양한 작품들이 출품됐다”며 “이번 공모전이 우리 땅에서 자란 과채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소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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