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공사, 임직원 걸음 모아 아동시설 주거환경개선 지원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14 07:56

SH공사, 함께걷기 달성현황./자료제공=SH공사

SH공사, 함께걷기 달성현황./자료제공=SH공사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 김헌동닫기김헌동기사 모아보기)가 임직원 한 걸음당 1원씩 기부하는 ‘함께 걷기SH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5,000만 원의 성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SH공사는 기후변화 대응 및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임직원 및 가족 참여형 환경 테마 사회공헌활동 함께 걷기SH 캠페인을 지난 한 달간 개최해 적립한 50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함께 걷기SH 캠페인SH공사의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일상에서 걷기 활동을 실천함으로써 생활 속 탄소중립 실현에 동참하기 위해 927일부터 1028일까지 한 달간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이다. 임직원 및 가족 416명이 캠페인에 적극 참여해 목표 걸음수인 5000만 보를 넘은 11000만 보까지 달성하였다.

목표 걸음까지 한 걸음 당 1원을 기부하여 조성한 5000만원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되어 시설아동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서울지역 6개 지역아동센터 및 그룹홈에 공기 정화용 벽면녹화장치를 설치하고, 해당 시설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환경교육 등에 활용될 계획이다.

SH공사는 또 함께 걷기SH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1025SH공사 본사 인근 및 양재천 일대 환경정화를 위한 쓰담 달리기(플로깅) 활동도 진행하였다. 일과 중에도 약 120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환경 보호·지역 상생을 위해 힘썼다.

김헌동 SH공사 사장은 일상 속에서 환경과 사회적 약자에 대해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었기를 희망한다앞으로도 임직원과 가족이 자발적으로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환경 분야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주현태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셀트리온, 2분기 영업이익 4300억원…전년 동기 대비 77%↑ 셀트리온의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4300억 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집계됐다.셀트리온은 올해 2분기 매출 1조3000억 원, 영업이익 4300억 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 동기 대비 35.2%, 77.3%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이다.셀트리온의 올 2분기 잠정 실적은 증권가 전망치를 웃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 컨센서스(증권사 전망치 평균)에 따르면 셀트리온은 올 2분기 매출 1조2441억 원, 영업이익 4007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 바 있다. 컨센서스보다 잠정 실적이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높다.이번 실적은 단순한 매출 증가를 넘어 고수익 신규 제품 비중 확대와 2 서초구 '아크로리버뷰신반포' 24평, 9억 떨어진 49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 전국 아파트 시장에서 직전 거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서울 강남권을 비롯해 경기, 인천, 부산 등 주요 지역은 물론 강원·대전·울산에서도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 낮은 가격에 거래가 이뤄지며 관망세 속 조정 거래가 이어지는 모습이다.◇ 서초·강남 중심 하락세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공개시스템·하우스랭킹에 따르면, 최근 등록 매물 가운데 하락폭이 가장 큰 아파트는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아크로리버뷰신반포' 전용 78.50㎡(약 24평형)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는 5월 27일 49억원에 거래됐다. 직전 거래가 2월 10일 58억원 대비 9억원(15.5%) 낮은 가격에 거래됐다.서초구 방배동 '삼호1차아파트' 전 3 두산건설,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 7월 분양 예정 [이 시각 분양] 두산건설(각자 대표이사 이정환·이강홍)은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동 일원에서 동성하이타운 가로주택정비사업을 통해 조성하는 '두산위브더제니스 대연'을 7월 분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단지는 지하 5층~지상 최고 42층, 2개 동, 총 258가구 규모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59~84㎡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대연역·못골역 도보권…생활·교육 인프라 갖춰단지는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과 못골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부산 지역에서는 상대적으로 희소성이 있는 평지 입지라는 점도 특징이다.차량으로는 수영로와 유엔평화로 등을 통해 부산 주요 도심으로 이동할 수 있다. 인근에는 남구청과 못골시장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