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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3남' 김동선, 갤러리아 전략본부장 선임…신사업·기획·인사 총괄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2-11-09 15:12

갤러리아, 전략본부·영업본부·상품본부 등 3개 본부체재로 조직 개편

김동선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 신사업전략실장(오른쪽), 윌리엄피처(William Peecher, 왼쪽) 파이브가이즈 인터내셔널 총괄 부사장이 5일 서울 더 플라자에서 파이브가이즈 국내 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식을 가졌다./사진제공=한화솔루션 갤러리아

김동선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 신사업전략실장(오른쪽), 윌리엄피처(William Peecher, 왼쪽) 파이브가이즈 인터내셔널 총괄 부사장이 5일 서울 더 플라자에서 파이브가이즈 국내 사업 추진을 위한 약정식을 가졌다./사진제공=한화솔루션 갤러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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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김동선닫기김동선기사 모아보기 한화솔루션 신사업전략실장이 기존 신사업전략실에 기획과 인사 등의 업무를 통합한 전략본부장을 맡는다.

한화솔루션 갤러리아 부문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9일 밝혔다.

기존 3실 2개 본부 형태에서 3개 본부체재로 조직 개편했다. 3개 본부로는 전략본부, 영업본부, 상품본부 등이 있다.

조직개편의 특징은 신규사업 발굴과 추진을 담당했던 신사업전략실이 기획, 인사 등과 유기적인 체제 필요성으로 전략본부로 통합됐다는 점이다.

이에 김동선 신사업전략실장이 기존 신사업전략실과 함께 기획과 인사 등의 업무를 통합한 전략본부장(신사업전략실장→전략본부장)을 맡게 된다.

김 전략본부장은 사업 영역 확장을 위한 신규사업 추진 및 프리미엄 콘텐츠 발굴 등의 기존 업무와 더불어 갤러리아 경영전반에 참여하여 조직 내에서 보다 책임감 있는 역할을 수행한다. 현재 김 전략본부장은 한화호텔앤드리조트 미래전략실장 전무도 겸임하고 있다.

갤러리아 관계자는 "기존 백화점 사업 프리미엄 전략 지속하고 그룹사와 연계한 리테일 복합개발 사업, 리테일 관련 다각적 투자 및 신규 프리미엄 콘텐츠 개발 등을 내용으로 중장기 지속 성장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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