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강원농협,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및 나눔행사' 실시

편집국

기사입력 : 2022-11-09 14:19

사랑의 김장김치 4,200kg, 도내 농촌지역 취약계층 지원

강원농협,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및 나눔행사' 실시
[춘천 이동규 기자]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본부장 김용욱)는 9일 춘천 원평 팜스테이 마을에서 '강원농협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및 나눔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김재호 농협중앙회 이사(신북농협 조합장)와 김용욱 본부장을 비롯한 (사)고향주부모임 강원도지회(도회장 김연숙), (사)농가주부모임 강원도연합회(도회장 박광식)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되었다.

특히, 이날은 김진태 강원도지사의 배우자인 원현순 여사도 참석 하여 사랑의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 힘을 보탰다.

강원농협 고향주부모임 행복나눔봉사단과 농가주부모임 희망드림봉사 단은 매년 취약농가 및 소외이웃을 대상으로 나눔활동을 통해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김장김치 및 밑반찬 나눔행사로 농산물 소비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관내 돌봄 대상자에 대한 주기적인 관심과 보살핌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날 담근 4,200kg의 김치는 춘천 관내 복지시설 및 도내 18개 시군 으로 전달되어 농촌지역 취약농업인 및 소외계층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김장김치 담그기 행사에 참석한 원현순 여사는“취약농가와 소외이웃들 에게 나눠 줄 김장김치 행사에 참가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농협에서 개최되는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김용욱 본부장은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도내 취약농업인 및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김장김치와 더불어 따뜻한 마음까지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농협육성조직과 함께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살피는 강원농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경제·시사 다른 기사

1 황금선 용산구의원 “집행부의 반복되는 예산 불용·이월…관리 체계 개선해야” 용산구의회 황금선 부의장이 반복되는 예산 불용과 이월 문제를 지적했다. 효율적이고 책임 있는 재정 운용을 위해 집행부의 예산 관리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주장이다.황금선 부의장은 지난 1일 열린 제309회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용산구의 예산 집행 실태를 짚었다.2025회계연도 용산구 순세계잉여금은 731억7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도 1270억4600만원과 비교하면 42.4% 감소한 규모다.일반회계 집행잔액은 전년보다 518억300만원 줄었다. 초과세입금도 13억2800만원 감소했다.황 부의장은 특히 국내여비 예산의 반복적인 불용 문제를 지적했다. 2025회계연도 국내여비 불용률은 총액 기준 34%에 달했다. 부서별 평균 불용률은 43%로 2 마포구의회, 22일간 정례회 돌입…행정사무감사·추경 심사 마포구의회가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열고 22일간의 의정활동에 들어갔다. 행정사무감사와 결산 심사에 이어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까지 다룬다.마포구의회(의장 최은하)는 1일 제286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번 정례회는 오는 22일까지 이어지며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심사한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회기 결정의 건과 마포구청장 및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을 처리했다. 이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제안설명을 청취했다.남해석 의원(대흥·염리), 원성혜 의원(비례), 차해영 의원(서교·망원1)은 각각 5분 자유발언을 했다 3 고진숙 용산구의원 “용산공원 개발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정부의 용산공원 개발 계획 전면 재검토해야 합니다."고진숙 서울 용산구의원은 지난 1일 열린 용산구의회 제309회 제1차 정례회 5분 자유발언에서 정부가 추진하는 용산공원 일부 부지 활용 계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다.고 의원은 “정부는 용산공원 일부인 어린이공원만 이용한다고 하지만 오늘의 ‘일부’가 내일의 ‘확대’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보장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용산공원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이자 서울시민의 여가와 휴식 공간이 돼야 한다”며 공원 조성 취지에 맞는 활용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토양 오염 정화 문제도 지적했다. 고 의원은 용산공원 부지가 수십 년간 미군기지로 사용된 만큼 토양 정화가 선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